장동민 "대학생 때 유세윤 끓인 라면 먹고 기절할 뻔"(독박투어3) 작성일 03-2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vNKTrvaT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bfed5c5eeecce2722944d83af4435ff7431147638ee954ec294a2dd65c354bf" dmcf-pid="GTj9ymTN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poctan/20250322142749345mnty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WaBSi8JqT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poctan/20250322142749345mnt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1046fc715d6a8fa6284c720897e8f2c8631c966d0286b2e32b701714e6e6d5e" dmcf-pid="HyA2Wsyjhp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‘독박투어3’ 장동민이 유세윤의 ‘요알못’ 과거사를 깜짝 폭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e758463126be564768a2864cde1fc956cc7199e83b68decd88eb4151b971763" dmcf-pid="Xre0marRC0" dmcf-ptype="general">22일(오늘)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‘니돈내산 독박투어3’(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 공동 제작) 30회에서는 태국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방콕 편 ‘최다 독박자’를 결정짓는 운명의 ‘고무줄 게임’에 돌입하는 모습이 펼쳐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bfed3905ce1f0702ad7d52533687bc3ce83d9aa0dec73faf4682a3e19e1a9f0a" dmcf-pid="ZmdpsNmeC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‘통나무 숙소’에서 눈을 뜬 유세윤은 ‘독박즈’ 형님들을 위해 손수 브런치를 준비한다. 유세윤의 특급 서비스에 ‘독박즈’는 “네가 웬일이야?”라고 감동하면서도 “혹시 잼은 없어?”, “빵을 다 태웠네?”라며 불평을 늘어놓는다. 이에 참다 못 한 유세윤은 “에라이, 다신 안 해!”라고 버럭 외친다. 그러자 장동민은 “나 대학생 때, 세윤이가 끓여준 짜장 라면 먹고 기절하는 줄 알았잖아”라고 과거에도 심각했던 유세윤의 요리 실력을 재차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ba673e6638e484582767174787e8af8f1e5ec5ace5e9037e01469a8b4199dc5" dmcf-pid="5sJUOjsdCF" dmcf-ptype="general">아침 식사 후, ‘독박즈’는 ‘교통비 독박자’ 선정에 들어간다. 바로 직전에 ‘독박’에 걸렸던 홍인규는 “이번엔 무슨 게임을 할까?”라며 고민하더니 “실력으로는 장동민을 이길 수 없으니 복불복 게임을 하겠다”고 소심하게 말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3820766ec1e211139f27279fe191ca6b6d1e4a6959e963327ba05ac6ea2e8f7" dmcf-pid="1OiuIAOJvt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김준호는 “에휴, 네가 잘 하는 게임을 골라야지! 동민이는 ‘최다 독박자’ 후보도 아닌데”라며 답답해한다. 다시 생각에 잠긴 홍인규는 급히 안대와 고무줄을 가져오더니 ‘고무줄 참참참’이라는 신박한 게임을 제안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316e84f046362e0b0a9aeda08ec95829d3cb65ead2be3b59a71f4e44e9025bc" dmcf-pid="tIn7CcIiC1" dmcf-ptype="general">모두가 솔깃한 가운데, 김대희와 장동민이 맞붙는데 ‘선공’에 들어간 장동민은 갑자기 김대희의 무릎과 다리를 야릇하게 터치하더니 “털 같은 곳에 말초신경이 전달된다”고 해 김대희를 당황시킨다. 두 사람의 19금 분위기에 김준호는 “무슨 이상한 영화 찍는 것 같다”며 관전잼을 드러내 웃음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ea96c20e81c51312978d165909c6f34aa627dccbf3532cb770fe4a1d575a364" dmcf-pid="FCLzhkCnl5" dmcf-ptype="general">잠자던 본능을 깨우는 ‘독박즈’의 ‘고무줄 참참참’ 게임에서 누가 울고 웃을지, 그리고 이날 공개되는 태국 편 ‘최다 독박자’의 정체는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. ‘따귀 마사지’를 받게 될 ‘최다 독박자’는 22일(오늘)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‘니돈내산 독박투어3’ 30회에서 밝혀진다. ‘독박투어3’는 채널S, K·star,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" dmcf-pid="3hoqlEhLTZ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7bcf198078ae01b1d9d67ad56f324758b4ec2d94982bb05835fd389633ef4521" dmcf-pid="0lgBSDloSX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채널S, SK브로드밴드, K·star, NXT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女 컬링, 올림픽 간다! 美 꺾고 세계컬링선수권 4강 진출... 4회 연속 올림픽 본선 출전 '쾌거' 03-22 다음 (여자)아이들 민니, 고향 태국서 열리는 ‘골든웨이브 인 방콕’ MC 출격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