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협상의 기술' 미야우치 히토미x아오키 무네타카, 오늘(22일) 특별출연 [공식] 작성일 03-22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IcDFytsh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f41af19dd2e390483ba5b6995abdf4b530edb570e36d0c44559edb7609dd03a" dmcf-pid="Ksjk1v5ry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poctan/20250322144113292qtcu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BOQRCcIiC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poctan/20250322144113292qtc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f7de510cdb5ec3979d5f503ce829826b4b361541283ab501b48e3c28019c386" dmcf-pid="9OAEtT1mvr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이제훈과 M&A 팀이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에 뛰어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aa8263bcf164f28443be87e01a9dba54dca32a1fedcd1502b78c88ab5e3f8008" dmcf-pid="2IcDFytsyw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(연출 안판석, 극본 이승영, (주)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에서 산인 그룹 M&A 팀 윤주노(이제훈 분), 오순영(김대명 분), 곽민정(안현호 분), 최진수(차강윤 분)가 일본으로 첫 해외 출장을 떠난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ed741f8443008cfa450ec16e3f826281a3b2e9b257ba04815e5504b8b4d4d4" dmcf-pid="VCkw3WFOWD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M&A 팀 팀장 윤주노의 진두지휘 아래 팀원들은 자회사를 매각하고 게임회사를 사들여 이커머스 진출을 진행하는 등 산인 그룹 회생에 매진한 결과 큰 폭풍우를 막아냈다. 하지만 한숨 돌리기 무섭게 주가 방어선이었던 10만 원대가 붕괴되고 사모엘 펀드에 잡아먹힐 사면초가에 처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f2e1d49c027e4d4a8ed6b4229df8c07431e85bd58c6b431ad80263e6409abe" dmcf-pid="fhEr0Y3ITE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노와 팀원들이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. 비행기 안에서도 업무에 집중하느라 바쁜 윤주노와 곽민정의 모습이 익숙한 한편 첫 해외 출장에 경직된 최진수, 그런 그에게 여유롭게 조언을 건네는 오순영까지 첫 출장의 생생한 풍경이 담겨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706a98d2c9e2638400d20cbb3cb8e794209119eee8412e1132b57e79d17762" dmcf-pid="4lDmpG0Cv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일본으로 입국한 M&A 팀과 그들을 맞이하는 업체 관계자들의 만남에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돈다. 일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거래를 향한 각자의 목적이 감춰져 있어 스릴을 더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a28618d2a988ebe09487e5b44ce04bcb45bc1641c7ec8eb57efd805bb19dc8" dmcf-pid="8SwsUHphCc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각 나라 간의 거래에도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기에 산인 M&A 팀은 글로벌한 협상 성사를 앞두고 한층 더 만전을 기한다. 나라는 물론 언어도 다른 이번 거래는 역대급 난이도로 M&A 팀을 시험에 들게 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615fc4f61a3456ed664a7d70fc4038e3f61b77ff03e976435b90a7d04092248" dmcf-pid="6vrOuXUll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윤주노가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 무대에서 발휘할 지략에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. 팀원들 역시 팀 단위로 처음 떠난 출장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힘을 보탤지 흥미를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f8351b801acf1608899a7ce3d788e80f10fbee8edd02840a8a7a07e1bf560d3" dmcf-pid="PTmI7ZuSTj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번 산인 그룹 팀의 해외 출장기에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 미야우치 히토미(사쿠라바 나나미)와 아오키 무네타카가 특별 출연해 전개에 힘을 싣는다. 남다른 연기의 기술을 지닌 두 배우가 펼칠 활약이 기다려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8b507f8a1cf265dfe1039993c7094d9246df3213fe30c6ff6ae40ca33ac3bb83" dmcf-pid="QHhvK3bYyN" dmcf-ptype="general">글로벌한 협상이 열릴 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은 오늘(22일) 밤 10시 30분에 5회가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42d97630e36d9b7a632296ba5ab31970405ab708adc6396d6bd9ae9d4d4c970" dmcf-pid="xXlT90KGCa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1c26fd55fbdddda90e940cf765f2214d3e974b734144d6db64a25bba2d2ef473" dmcf-pid="yJ8QsNmelg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(주)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, 황동주 위한 '내조의 여왕' 등극? 하정우에 캐스팅 청탁 03-22 다음 백지영, 8세 딸 울컥하게 만든 사연? "육아 힘든 것보다 기쁨이 100배" (백지영)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