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독자 활동 '제동'에 "아직 끝 아냐, 더 강해질 것" 작성일 03-22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2POuXUl1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d7158b2b2b8ddbbfe018b1e99a58a11fe6e1a04fc7717b466242f121d616ed" dmcf-pid="VVQI7ZuSt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추상철 기자 = 그룹 뉴진스(NJZ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)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'어도어,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. 2025.03.07. scchoo@newsis.com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newsis/20250322144019616wfet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87F5QbP3X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newsis/20250322144019616wfe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추상철 기자 = 그룹 뉴진스(NJZ 하니, 민지, 혜인, 해린, 다니엘)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'어도어,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. 2025.03.07. scchoo@newsis.com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51a0b1f86bfd8369b9bc0544d457f13ad81212f8fba8ef3c6ac1ad7f0cf3b77" dmcf-pid="ffxCz57vtQ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린 그룹 '뉴진스'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bec8a219f18d929d1cbad5be769afea20d6279008d6ff5566ef9927026a8016" dmcf-pid="44Mhq1zTHP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22일 공식 소셜미디어(SNS)에 "다 괜찮을 거예요. 쉽진 않지만 오늘은 마음을 좀 내려놓고 편하게 자거나 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. 나도 이번 무대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가 최근에 버니즈(팬덤명) 여러분을 너무 못 챙겨준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요"라고 적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f589bbafcfd5fcc0e5df6d86f1dda989777b613af782201066d15a15be04b1b" dmcf-pid="8nj5QbP3H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사실 강하게 버티려고 하는 만큼 생각이 정말 많았었는데 예전처럼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 버니즈 입장을 봤을 때는 정말 힘들었을 것 같고 지금도 힘들어하고 있을까 봐 걱정이네요"라며 "다 한 명씩 안아주고 싶거나 위로를 해주고 싶은데 글로밖에 못해서 미안해요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2d2f38cffbeda6bda7f8bd3aeb07a8c9f3f1da3cc90b7e3919949ee9790c39" dmcf-pid="6LA1xKQ0Z8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"누구보다 우리의 편에 남아 있어 주면서 끝없이 응원해 주는 사람들인데 정말 고생 많아요. 덕분에 우리 5명이 더욱 더 강했고 강하고 계속 강할 거예요"라며 "아직은 끝이 아니잖아요. 미래를 보진 못하니까 어떻게 될 건지 나도 몰라서 뭘 정확히 얘기해 줄 순 없지만, 내일 모레는 우리 5명이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, 무대를 하고 싶었던 만큼 버니즈를 보고 싶었던 만큼 정말 누구보다 재미있게 무대를 할 거예요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d3d776e2f1aa9e7f4775d8e1f10fbc0d6199bb528d2ec37573c06f7b3300153f" dmcf-pid="PoctM9xpt4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우리 일요일 무대 때 다 같이 행복하게 즐겨요. 우린 결국은 음악을 통해서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시 원자리로 돌아간다고 생각을 해서 후회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즐깁시다. 우리 버니즈. 정말 대단하고 우리 5명에게 정말 소중한 분들이에요"라고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611beeb17105c478f1d85b5f61e4203ed7e5f390624967e869e9a221b59cb0" dmcf-pid="QgkFR2MU1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29일 소속사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. 반면 어도어는 전속계약 내용을 충실히 이행했고, 계약이 해지될 만한 사유가 없다고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de2987fe22e3b4afc596a7290aa733371ae112a26548b7817c0371309dca648" dmcf-pid="xaE3eVRuZV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전날 법원이 어도어가 낸 '기획사 지휘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' 가처분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방송 출연, 광고 계약 등 상업적인 활동을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할 수 없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c6751645745f55c623f6f22946c07cb7871cd5e52f9de5541137dd20096aa64a" dmcf-pid="y3zaGIYc52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은 가처분 결정에 이의 제기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본안 소송인 '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'에서 법적 다툼을 이어갈 방침이다. 아울러 오는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 콘서트에 참석한다. 해당 공연에선 새 팀명인 NJZ가 아닌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" dmcf-pid="W0qNHCGk19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, 내조의 여왕 다 됐네 "감독님 황동주 씨 캐스팅 해줘요" (전참시) 03-22 다음 이영자, 황동주 위한 '내조의 여왕' 등극? 하정우에 캐스팅 청탁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