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회사 사들인 이제훈, 이번엔 日진출? 미야우치 히토미X아오키 무네타카 만났다 작성일 03-22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PxG47f50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5f1c9d1dc748ba6682c37b0b215bb8f04d05f9fd8ad65b060371621abea95b3" dmcf-pid="10UEtT1mu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143950998ifmk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KVlBtqyu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143950998ifm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74c00ca18d3f6fdfad41c2ea3685f83b861d68105ed263d4c6bb6ee408b1613" dmcf-pid="tpuDFyts0E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] 이제훈과 M&A 팀이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에 뛰어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6afe8d37930ae878b98974ab09c9d986eb42363ea8cc93fc84655d4fb7aa760d" dmcf-pid="FU7w3WFOUk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'협상의 기술'(이승영 극본, 안판석 연출)에서 산인 그룹 M&A 팀 윤주노(이제훈), 오순영(김대명), 곽민정(안현호), 최진수(차강윤)가 일본으로 첫 해외 출장을 떠난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3774d3c3fa73b6680aa303b248e94898cfc597233b713b755de2363e7927b84" dmcf-pid="3uzr0Y3IUc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M&A 팀 팀장 윤주노의 진두지휘 아래 팀원들은 자회사를 매각하고 게임회사를 사들여 이커머스 진출을 진행하는 등 산인 그룹 회생에 매진한 결과 큰 폭풍우를 막아냈다. 하지만 한숨 돌리기 무섭게 주가 방어선이었던 10만원대가 붕괴되고 사모엘 펀드에 잡아먹힐 사면초가에 처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46ba824f3a9cf0d270c8f8e48af2e32676076e93f02defe670ecf8ab778fc8" dmcf-pid="07qmpG0C7A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노와 팀원들이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. 비행기 안에서도 업무에 집중하느라 바쁜 윤주노와 곽민정의 모습이 익숙한 한편 첫 해외 출장에 경직된 최진수, 그런 그에게 여유롭게 조언을 건네는 오순영까지 첫 출장의 생생한 풍경이 담겨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4f32671805aafce5a710b9c9bf5b2fc5615c3b5e422b72adfd39e14003d5fe" dmcf-pid="pzBsUHphF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일본으로 입국한 M&A 팀과 그들을 맞이하는 업체 관계자들의 만남에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돈다. 일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거래를 향한 각자의 목적이 감춰져 있어 스릴을 더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45856ffe1a05684f6efec29f39e788acb929191c9d7b1b1cd91ad8a788924e9" dmcf-pid="UGXLymTN0N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각 나라 간의 거래에도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기에 산인 M&A 팀은 글로벌한 협상 성사를 앞두고 한층 더 만전을 기한다. 나라는 물론 언어도 다른 이번 거래는 역대급 난이도로 M&A 팀을 시험에 들게 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4acb590a2ad253269ec08a30e112674d7fdedf19da3dc27c5f44c3bae7922c9" dmcf-pid="uHZoWsyjF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윤주노가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 무대에서 발휘할 지략에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. 팀원들 역시 팀 단위로 처음 떠난 출장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힘을 보탤지 흥미를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e299d7d63d06db468739a054a2011054aa306f16ed0b15b17663bc3233c0b81f" dmcf-pid="7X5gYOWAug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번 산인 그룹 팀의 해외 출장기에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 미야우치 히토미(사쿠라바 나나미)와 아오키 무네타카가 특별 출연해 전개에 힘을 싣는다. 남다른 연기의 기술을 지닌 두 배우가 펼칠 활약이 기다려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d39d1de51a9f23ccff4c9a913656651638f5517c13b1c3843d69fd011a140374" dmcf-pid="zZ1aGIYcpo" dmcf-ptype="general">글로벌한 협상이 열릴 JTBC 토일드라마 '협상의 기술'은 오늘(22일) 밤 10시 30분에 5회가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de88c7794868ebc76da1c91df0fe816b1e9c874dbb732bcfa22f68f312b6cd8" dmcf-pid="q5tNHCGk3L" dmcf-ptype="general">조지영 기자 soulhn122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팽현숙vs이봉원, 호객 위해 직접 등판..춤까지 췄다 (‘대결 팽봉팽봉’) 03-22 다음 이영자, 내조의 여왕 다 됐네 "감독님 황동주 씨 캐스팅 해줘요" (전참시)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