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협상의 기술’ 이제훈X김대명X안현호X차강윤, M&A 팀 첫 일본 출장 예고 작성일 03-22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bUWYOWAM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9b034b755db3eb749f18300eee18082973a0d07f208dac5556880517c1b434" dmcf-pid="pCwin6iBd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토일드라마 '협상의 기술' (제공: 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bntnews/20250322151510688bdbq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3nzHXhHEn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bntnews/20250322151510688bdb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토일드라마 '협상의 기술' (제공: 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9d9fc1f20e4423e9fd0cbe17722b680775ff18aa60787500aad37a7c5cf89d3" dmcf-pid="UhrnLPnbLt" dmcf-ptype="general"> <br>이제훈과 M&A 팀이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에 뛰어든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9174415e255d31f5dd903af259907b68b837b20a91fe62031594819a10a5a98" dmcf-pid="ulmLoQLKR1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에서 산인 그룹 M&A 팀 윤주노(이제훈 분), 오순영(김대명 분), 곽민정(안현호 분), 최진수(차강윤 분)가 일본으로 첫 해외 출장을 떠난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f9b42c000feee0f75404865948d1cdd43205f60cbc86d0d58c72861b642146" dmcf-pid="7Ssogxo9R5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M&A 팀 팀장 윤주노의 진두지휘 아래 팀원들은 자회사를 매각하고 게임회사를 사들여 이커머스 진출을 진행하는 등 산인 그룹 회생에 매진한 결과 큰 폭풍우를 막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b4c292a5034e457d6696e65f0bb05d308a918b080a65a72f0453d0c7f790236" dmcf-pid="zvOgaMg2MZ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한숨 돌리기 무섭게 주가 방어선이었던 10만 원대가 붕괴되고 사모엘 펀드에 잡아먹힐 사면초가에 처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436478ffde56587e2524679b1970a5c99e429cf24722ba0da743b2d7975e6d" dmcf-pid="qTIaNRaVLX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노와 팀원들이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34cd0946c52e84bc0cc3a1da510aeb2f05c93ca1c7103be4db3388733df89035" dmcf-pid="ByCNjeNfRH" dmcf-ptype="general">비행기 안에서도 업무에 집중하느라 바쁜 윤주노와 곽민정의 모습이 익숙한 한편 첫 해외 출장에 경직된 최진수, 그런 그에게 여유롭게 조언을 건네는 오순영까지 첫 출장의 생생한 풍경이 담겨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9c4b66fc5fa684031766cb1e4625573a796047674b7295e496611dcd386c0df" dmcf-pid="bWhjAdj4M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일본으로 입국한 M&A 팀과 그들을 맞이하는 업체 관계자들의 만남에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돈다. 일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거래를 향한 각자의 목적이 감춰져 있어 스릴을 더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199e8a5c28de7790a34212e0134ba3dd5b1d0484e0e15b01ecb731e978fd0a2" dmcf-pid="KYlAcJA8RY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각 나라 간의 거래에도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기에 산인 M&A 팀은 글로벌한 협상 성사를 앞두고 한층 더 만전을 기한다. 나라는 물론 언어도 다른 이번 거래는 역대급 난이도로 M&A 팀을 시험에 들게 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59953da07ae82cf83211cbf3a96aa9888c92da07d7e6978163c398c2ea5b612" dmcf-pid="9GSckic6eW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윤주노가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 무대에서 발휘할 지략에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. 팀원들 역시 팀 단위로 처음 떠난 출장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힘을 보탤지 흥미를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f49c0a745bc6f8409ec13a45f265e82b26eb235f44d60b83f2c9207ae1e3bd1" dmcf-pid="2HvkEnkPdy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번 산인 그룹 팀의 해외 출장기에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 미야우치 히토미(사쿠라바 나나미)와 아오키 무네타카가 특별 출연해 전개에 힘을 싣는다. 남다른 연기의 기술을 지닌 두 배우가 펼칠 활약이 기다려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" dmcf-pid="VXTEDLEQeT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, 벌써부터 내조의 여왕 등극!? 하정우에 “감독님 황동주 씨 캐스팅해 줘요” 03-22 다음 '다듬어지지 않은 보석' 키키, 데뷔 앨범 발매 D-2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