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언더커버 하이스쿨' 서강준의 피·땀·눈물 작성일 03-22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p3quXUlu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ce911f9e991fbcd86dabf549c36185812c03a2aa6bfce057232bddcbe998c95" dmcf-pid="xU0B7ZuS3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언더커버 하이스쿨' 서강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JTBC/20250322150753879qfpc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PhOTlEhL0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JTBC/20250322150753879qfp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언더커버 하이스쿨' 서강준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3ab2058ae8c25436c455e834937ed8ce138d01d6e413b9019560bef89fcce24" dmcf-pid="yANwkic6uN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서강준이 피, 땀, 눈물이 담긴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. <br> <br> 서강준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금토극 '언더커버 하이스쿨'에서 국정원 요원 정해성 역을 맡아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과 고도의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었다. <br> <br> 이날 서강준(정해성)은 폐차장에서 필사의 사투를 벌였다. 내신 비리 사건과 연관돼 위기에 처한 노종현(이준호)과 국정원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서강준의 모습은 히어로 그 자체였다. 이와 함께 비리의 전말이 담긴 USB를 쥔 채 김신록(서명주)을 상대로 한 두뇌 플레이를 펼쳤다. <br> <br> 서강준의 액션은 노련하면서도 날렵했다. 피지컬을 활용, 거침없는 호흡과 다이내믹한 동작으로 시선을 압도했다. 1회 오프닝 액션을 비롯해 불법도박장 습격신, 병문인의 밤 결투신에 이어 새로운 명장면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. <br> <br> 감정 연기도 돋보였다. 꼭 지켜주겠다고 약속한 진기주(오수아)가 습격을 당한 뒤 깊은 자책에 빠졌다. 서강준은 복잡한 감정을 눈빛과 표정 연기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절절하게 만들었고, 자신의 버팀목이었던 전배수(안 팀장)를 대하는 상반된 태도 역시 압권이었다. <br> <br> 서강준은 피와 땀이 흐르는 액션과 눈물로 방점을 찍은 감정 연기까지 균형 잡힌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불타오르게 했다. 마치 영화 속 히어로 블랙 위도우처럼 활약하는 서강준이 '언더커버 하이스쿨'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연기 변주에도 이목이 쏠린다. <br> <br>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"한국이 우릴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듯" 외신 인터뷰 03-22 다음 황철순, 아내와 폭로전 "허구한 날 술자리·남자들과 파티…소설 아니다"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