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백경, 신문 배달→주유소 아르바이트…현재는 식당 사장으로 변신(‘살림남2’) 작성일 03-22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y3W6q8tl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39ca25d83f7443bd55cae8ad47b43810d8cd7b330c131c910b1dd944c4ec714" dmcf-pid="tW0YPB6FT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2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. 사진|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SEOUL/20250322151902521jkwb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5eeVrgwMW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SEOUL/20250322151902521jkw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2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. 사진|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e6316202e3241bb82a793532246799184034369a506b1397d5314f8b84443ce" dmcf-pid="FYpGQbP3hR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김현덕 기자] 가수 송백경이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에 출연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449148140f52e69f64dbfdcfa61d1fab084b05ec6f6e6a9a7c62e0691bad3915" dmcf-pid="3GUHxKQ0TM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되는 KBS2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(이하 ‘살림남’)에서는 ‘추억 살림남’ 첫 주인공 송백경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0e0d6ca45d09d2436e2377c12eb9c3f1c2a42ee254fdfd47c7a1d87b9a3c175" dmcf-pid="0HuXM9xpCx" dmcf-ptype="general">지난주 한때 연예계를 휩쓸었던 당대 톱스타 원타임(1TYM)의 송백경 일상이 ‘살림남’에서 최초로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11400fd84f657e0f177fdbd1b898b4d93cf666ef1bd86c83d49e1c39e4eb0448" dmcf-pid="pjIAFytsTQ" dmcf-ptype="general">2007년 이후 방송 출연이 뜸해져 근황에 대한 궁금증을 낳은 송백경은 성우와 식당 사장으로 변신한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9f0c84e9f6adf67f96a77d2e990e0c6cbc34f39d6c0c58a3124e5058e3b61868" dmcf-pid="UACc3WFOl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송백경은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한다. 송백경은 가스불 조절과 손님에게 제공하는 소스 양을 두고 어머니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. 특히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된 68세 어머니는 “36살에 남편을 떠나보내고 두 아이를 키워야 하다 보니까 절약정신이 생겼다”라고 근검절약 정신이 몸에 밴 이유를 털어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ffc5e087529b6e655113f4f2f61eca5f8063ace2c4186d29d065cfff5f4e3dad" dmcf-pid="uchk0Y3IC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송백경은 식당을 분주하게 오가며 일에 열중한다.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“낮과 밤이 다르다”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. 과연 송백경의 어떤 모습이 은지원을 깜짝 놀라게 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d399808cca86c19cafe1719c6184c03a9d7d67034ffa257d01870c90c0a1a897" dmcf-pid="7klEpG0CS8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송백경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일화도 공개한다. 낮에는 신문 배달,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고, 저녁에는 작곡 연습에 매진했던 송백경은 우연히 양현석을 만나고 그의 눈에 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펼쳤다고 고백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20d7ac23aa9bddca77b26cc6af2b5af19eb785ba25bc0446b11bf358b09c6d8" dmcf-pid="zESDUHphT4" dmcf-ptype="general">연습실 청소와 양현석이 좋아하는 장르의 곡을 만드는 등 치열한 노력 끝에 원타임으로 데뷔한 과거를 털어놓은 송백경은 “가정이 없을 때는 평생 가수로 살 줄 알았다”라며 지난날을 회상한다. 또 더운 환경에서 식당일을 하면서도 긴소매 옷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“아빠가 되고 나서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다”라며 과거에 한 문신을 후회한다고 밝힌다.</p> <p contents-hash="cbbd295617957b6163f81760126bc64b1f127ed644431fc308c7de8b2cd73556" dmcf-pid="qDvwuXUly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송백경은 원타임 때부터 약 20년간 사용해 온 애착 아이템을 최초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. “이걸 한번 쓰면 다른 거 절대 못 쓴다”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, 늘 곁에 두는 애착 아이템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1972c840e78cdda0b4380469384ccaefd391edf3e6a2c623b8708c78760dddbd" dmcf-pid="BwTr7ZuSSV" dmcf-ptype="general">성우와 식당 사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‘추억 살림남’ 송백경의 두 번째 이야기는 22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‘살림남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 khd9987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상인 둘째子 들이받고 주먹질 “자폐 아닌 행동 미러링, 고립된 삶” 진단(금쪽)[어제TV] 03-22 다음 류담, 개그계 똥군기 인정했다..“내가 황현희 뺨 때려, 사과하고파” ('B급청문회')[종합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