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역대 최고령 챔피언' 조지 포먼, 별세…향년 76세 작성일 03-22 101 목록 역대 최고령 챔피언 조지 포먼이 타계했다. 향년 76세.<br><br>미국 매체 TMZ는 21일(현지시간) 포먼 유족의 성명서를 인용해 그가 이날 별세했다고 보도했다. <br><br>조지 포먼은 1968년 멕시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. 1973년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한 후 이듬해 무함마드 알리에게 자리를 물려줄 때까지 40연승 행진을 달렸다.<br><br>또 은퇴 10년 후 링에 복귀, 1994년 45세의 나이로 헤비급 최고령 챔피언으로 등극한 전설적인 복서다. 포먼의 통산 성적은 81전 76승(68KO) 5패다. 관련자료 이전 인교진, 父 인치완 영상편지에 오열 "자랑스러운 아들" 03-22 다음 KTA, 유청소년 클럽리그 실무자 워크숍 개최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