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명보호, 결국 이강인·백승호·정승현 소집해제 작성일 03-22 11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3/22/0001242296_001_20250322160711897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홍명보 감독</strong></span></div> <br> 홍명보호가 결국 부상을 입은 이강인(파리 생제르맹), 백승호(버밍엄시티), 정승현(알와슬) 없이 요르단전을 치르기로 했습니다.<br> <br> 홍명보 감독은 오늘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요르단전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들 세 선수를 소집 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홍 감독은 "이강인은 어제 검사 결과 생각보다 그렇게 심하지는 않다는 소견이 나왔다. 좀 전에 얼굴 보고 얘기하면서 본인의 대표팀에 임하는 자세,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확인했다"고 말했습니다.<br> <br> 이어 "그러나 이강인은 우리 팀에도 중요하지만 소속팀에도 굉장히 중요한 선수"라면서 "다른 두 선수까지 합쳐서 세 선수 소집 해제를 결정하게 됐다"고 말했습니다.<br> <br> 홍명보호는 이들 세 선수를 대체할 선수를 따로 뽑지는 않기로 했습니다.<br> <br> 한국은 오는 25일 오후 8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8차전을 치릅니다.<br> <br> (사진=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‘전설의 KO 복서’ 조지 포먼, 76세 일기로 타계…유족 “축복을 받은 한 남자” 03-22 다음 '독수리 5형제' 유인영, 엄지원 두 손 꼭 잡았다…김동완 지킬까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