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래곤포니, '군대 선임' 박보검 위한 자작곡 "직접 내 머리 다듬어 줘" (칸타빌레) 작성일 03-22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JIMcJA85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7cfdd7c89c40d006df22df7ad900e405c775ab9a7476f25c3f44762906473b1" dmcf-pid="YesQjeNft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160142953hxdv.jpg" data-org-width="1002" dmcf-mid="xJWoOjsdX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160142953hxd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1d46cd8acf76eac2584169a2cbd0d7abbd344ccb788f51f7e958420ff6474cb" dmcf-pid="GdOxAdj45F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) 밴드 드래곤포니(Dragon Pony)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꿈꾸는 자유로운 록 밴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0162280b6789d2864784de8879c6bcb2d0737c97c497a4399b295ec2495eb25" dmcf-pid="HJIMcJA8tt" dmcf-ptype="general">드래곤포니(안태규, 편성현, 권세혁, 고강훈)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2 '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'에 출격, 지상파 뮤직 토크쇼 첫 출연이 믿기지 않는 페스티벌급 구성의 선곡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5c762680089dd19e0eb97ebdb5d20d008a88bd9088dcec0165f873dd500ead" dmcf-pid="XiCRkic6Y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드래곤포니는 등장과 함께 두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'Not Out'을 열창했다. 꿈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현대 청춘들의 모습을 휘몰아치는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. 뜨거운 음악적 에너지가 응축된 자유분방한 면모를 무대 위에 마음껏 펼쳐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8db60340ab2d41551168d9260baefbc057138485369a34928f713f6261ff2547" dmcf-pid="ZnheEnkPH5" dmcf-ptype="general">MC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. 멤버 안태규는 박보검의 군대 후임으로, 약 1년간 함께 군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. 안태규는 "신병일 때 이발병이었던 박보검 선배님께서 직접 머리카락을 다듬어 주셨다"라고 깜짝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cd6f15f7b5f6026a010acea4f57cfda0ab86d53851b8d827ebd972d30332e51" dmcf-pid="5LldDLEQ5Z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드래곤포니는 박보검과 함께 태연 'I' 합주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, 박보검을 위한 자작곡 '박보검과 함께라면 걱정마용'을 들려줬다. 안태규의 폭발적인 샤우팅을 필두로 편성현, 권세혁, 고강훈의 내달리듯 역동적인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. 특히, 드래곤포니는 지드래곤 'TOO BAD'를 커버한 가운데, 랩 파트까지 완벽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빼어난 수준의 무대를 펼쳤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acf9848e2a788129cc4d3f45f06e210eab18b2f4dbe7aaf93cd4670b1e2bc14" dmcf-pid="1oSJwoDx1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160144498bnms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ywJp8z41G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160144498bnm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60548026a925d774e46545c546b568c0424cffd735b6e8b4ca14b3c2400efe2" dmcf-pid="tgvirgwMGH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는 데뷔곡 'POP UP'을 선곡, 드래곤포니에게 '폭싹' 빠질 수밖에 없는 흡인력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. 이들은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신예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. 이 가운데, 안태규는 기립한 관객들 사이로 뛰어 내려와 가까이서 호흡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57166a5a0d272317ec2809e74182671d6b9a33daaf9300f09ea4931f8d85e8" dmcf-pid="FaTnmarRtG" dmcf-ptype="general">드래곤포니는 "꿈꾸던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돼 영광이고 덕분에 행복했다. 드래곤포니 이름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고, 다음에 어딘가에서 저희의 이름을 들으실 때 그 이름이 반가우면 더 좋을 것 같다. 노래 들어 주셔서 감사하다"라고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db7328786231fd54379763dba64cfc9d075afda89114cf561654dfa9a4af232" dmcf-pid="3NyLsNmeZ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드래곤포니는 두 번째 EP 'Not Out' 컴백 이후 다양한 음악방송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99234c3a743396e116600702f2755683fbd102fbe52a24b90e11d4ca40a2a8" dmcf-pid="0jWoOjsdtW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KBS 2TV</p> <p contents-hash="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" dmcf-pid="pDZASDlo5y" dmcf-ptype="general">황수연 기자 hsy145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, ‘Seven’ 뮤비 5억 뷰 돌파…솔로 첫 기록 03-22 다음 볼캡→헤어밴드 스트릿 무드 장착한 니쥬, 힙한 컴백 비주얼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