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협상의 기술' 日 배우 미야우치 히토미·아오키 무네타카 특별 출연 [TV스포] 작성일 03-22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pX6i8Jql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897a517347aa4bad55b2eeb080c2e8ffae4a31466e3c2c0372c68a4828e17b0" dmcf-pid="3UZPn6iBl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JT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today/20250322161514180vaou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tFOuVU2XW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today/20250322161514180vao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JTBC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a5e5b6a7961d421b93edba55b81497353a091dc39bde0a4683e65457f3db50a" dmcf-pid="0u5QLPnbl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이제훈과 M&A 팀이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에 뛰어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bb01331b9ae5870c56b4336d46081506afb401546c2561b03020d05b61b80f7a" dmcf-pid="p71xoQLKh6" dmcf-ptype="general">22일 JTBC 토일드라마 '협상의 기술'에서 산인 그룹 M&A 팀 윤주노(이제훈), 오순영(김대명), 곽민정(안현호), 최진수(차강윤)가 일본으로 첫 해외 출장을 떠난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ed741f8443008cfa450ec16e3f826281a3b2e9b257ba04815e5504b8b4d4d4" dmcf-pid="UztMgxo9v8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M&A 팀 팀장 윤주노의 진두지휘 아래 팀원들은 자회사를 매각하고 게임회사를 사들여 이커머스 진출을 진행하는 등 산인 그룹 회생에 매진한 결과 큰 폭풍우를 막아냈다. 하지만 한숨 돌리기 무섭게 주가 방어선이었던 10만 원대가 붕괴되고 사모엘 펀드에 잡아먹힐 사면초가에 처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f2e1d49c027e4d4a8ed6b4229df8c07431e85bd58c6b431ad80263e6409abe" dmcf-pid="uqFRaMg2l4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노와 팀원들이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. 비행기 안에서도 업무에 집중하느라 바쁜 윤주노와 곽민정의 모습이 익숙한 한편 첫 해외 출장에 경직된 최진수, 그런 그에게 여유롭게 조언을 건네는 오순영까지 첫 출장의 생생한 풍경이 담겨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706a98d2c9e2638400d20cbb3cb8e794209119eee8412e1132b57e79d17762" dmcf-pid="7B3eNRaVh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일본으로 입국한 M&A 팀과 그들을 맞이하는 업체 관계자들의 만남에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돈다. 일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거래를 향한 각자의 목적이 감춰져 있어 스릴을 더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a28618d2a988ebe09487e5b44ce04bcb45bc1641c7ec8eb57efd805bb19dc8" dmcf-pid="zb0djeNfh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각 나라 간의 거래에도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기에 산인 M&A 팀은 글로벌한 협상 성사를 앞두고 한층 더 만전을 기한다. 나라는 물론 언어도 다른 이번 거래는 역대급 난이도로 M&A 팀을 시험에 들게 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615fc4f61a3456ed664a7d70fc4038e3f61b77ff03e976435b90a7d04092248" dmcf-pid="qb0djeNfW2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윤주노가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 무대에서 발휘할 지략에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. 팀원들 역시 팀 단위로 처음 떠난 출장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힘을 보탤지 흥미를 자극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f8351b801acf1608899a7ce3d788e80f10fbee8edd02840a8a7a07e1bf560d3" dmcf-pid="BKpJAdj4l9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이번 산인 그룹 팀의 해외 출장기에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 미야우치 히토미(사쿠라바 나나미)와 아오키 무네타카가 특별 출연해 전개에 힘을 싣는다. 남다른 연기의 기술을 지닌 두 배우가 펼칠 활약이 기다려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52434e58987176780fe38003fb7938428109dd5b4eb6f6fb1d693deab824aa3d" dmcf-pid="b9UicJA8CK" dmcf-ptype="general">글로벌한 협상이 열릴 JTBC 토일드라마 '협상의 기술' 5회는 오늘(22일) 밤 10시 3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" dmcf-pid="K2unkic6W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송종국 17세 딸’ 지아, 하루 루틴 공개…훈련 강도 상상 이상(‘내생활’) 03-22 다음 코미디언 류담, 뒤늦은 과거 고백 "후배 황현희 때린 것 맞지만… "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