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정국, 군 입대 동안 약 83억 주식 탈취 당해 "원상회복 조치, 피해 無" [공식입장] 작성일 03-22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Tn5M9xpY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eda7d2ee0d2c69c9816761b772ee0f68ed77d5fec17da33eee397519b5a1da1" dmcf-pid="FyL1R2MUX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162007828hyar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1D1LYOWAX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162007828hya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83049a144c6fa380968647dc39ffc5757cc1a4273fd568f97ecf613a1a59277" dmcf-pid="3WoteVRuX1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) 그룹 방탄소년단(BTS) 정국(전정국)이 군 입대 후 해킹으로 주식을 탈취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d69c261ef5ee328127a09e05f919bb15fee9848a073fe265efdbe3557e4534" dmcf-pid="0fYRlEhLZ5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빅히트 뮤직은 엑스포츠뉴스에 "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,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49d5a7f30d15fc2386359613e3049521c39973e71a204de8a6109d170c40bec" dmcf-pid="p4GeSDloX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하여 재발방지 조치를 시행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091581ead1341d8f76ee79573e771ede996faf1237eda88df73cce1b2f92f0d" dmcf-pid="U8HdvwSgYX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비즈한국에 따르면 2024년 1월 정국이 입대 후 신병 교육을 받을 당시, 정국의 의사 없이 하이브 주식 총 3만 3500주가 무단 개설된 계좌에 이동됐다. 탈취범은 500주(1억 2600만 원)을 제 3자에게 매도해 이익을 취하려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52cceb670a8292e2675dd21b5969d3dfe5a2b6179f515b4653d3cc65bbc8be8" dmcf-pid="u6XJTrva1H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정국은 3월 500주를 매수한 제 3자에게 주식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. 지난 2월 서울서부지방법원은 "주식에 대한 양도계약이 성립한 바 없고,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당한 것에 불가하다"며 정국에서 주식을 모두 반환하라는 판결을 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b4a85dc49189a77c32765b2d672375503decd52e0fe2f99efc5f68a137f7ae8" dmcf-pid="7PZiymTNYG" dmcf-ptype="general">정국의 계좌를 탈취한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. 정국의 계좌, 신분증, 은행 비밀번호 등 금융 정보를 모두 알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인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c887f78f2869ebeef9609c277be095c0670300e280fc1ca3446b31de95e27d22" dmcf-pid="zQ5nWsyj5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엑스포츠뉴스DB</p> <p contents-hash="9482991b015faf60f09b4f06243ea38d371e5812ec372073c33660df9b1cd5e9" dmcf-pid="qx1LYOWAtW" dmcf-ptype="general">황수연 기자 hsy145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9세' 정동원, 57평 한강뷰 자가 소유했다더니..."번 돈 다 쓰고 파산할 수도" ('컬투쇼') 03-22 다음 미야우치 히토미·아오키 무네타카, '협상의 기술' 특별출연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