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검도 '폭싹' 빠졌수다… 드래곤포니 '칸타빌레' 접수 작성일 03-22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신곡·커버곡에 박보검 향한 자작곡까지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9MiAdj4OR"> <p contents-hash="1353748eeec46e6ade78ffecfa83bc15700cd913dc1d995a9a803c5ac7200f52" dmcf-pid="u2RncJA8sM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밴드 드래곤포니(Dragon Pony)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꿈꾸는 자유로운 록 밴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5c009143148f672fc7950f9b667f341821e8a60b1453862519f3ea5553387b7" dmcf-pid="7VeLkic6m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KBS2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 방송화면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Edaily/20250322164841054zlll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pLtU90KGr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Edaily/20250322164841054zll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KBS2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 방송화면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b703270a60da255f5de68026c8b9eafe1022e8236b2e13b882ac0877ea4866d" dmcf-pid="zfdoEnkPrQ" dmcf-ptype="general"> 드래곤포니(안태규·편성현·권세혁·고강훈)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2 ‘더 시즌즈-박보검의 칸타빌레’에 출격, 지상파 뮤직 토크쇼 첫 출연이 믿기지 않는 페스티벌급 구성의 선곡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7343789f68ce9ef2b0cc9f6884c0d895f9c12dda387fa2b223957ce3a95be70" dmcf-pid="q4JgDLEQE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드래곤포니는 등장과 함께 두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‘낫 아웃’(Not Out)을 열창했다. 꿈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현대 청춘들의 모습을 휘몰아치는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. 뜨거운 음악적 에너지가 응축된 자유분방한 면모를 무대 위에 마음껏 펼쳐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dcd27919d883d48db16f1f38961e716556abab22e34338e0aba864724df62766" dmcf-pid="ByFu2p9HE6" dmcf-ptype="general">MC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. 멤버 안태규는 박보검의 군대 후임으로, 약 1년간 함께 군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. 안태규는 “신병일 때 이발병이었던 박보검 선배님께서 직접 머리카락을 다듬어 주셨다”라고 깜짝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ea9edcde820f684bae04b6374017430de3c6cb43f54a4de764593a7fa0b7a7" dmcf-pid="bW37VU2XE8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드래곤포니는 박보검과 함께 태연 ‘I’ 합주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, 박보검을 위한 자작곡 ‘박보검과 함께라면 걱정마용’을 들려줬다. 안태규의 폭발적인 샤우팅을 필두로 편성현, 권세혁, 고강훈의 내달리듯 역동적인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. 특히, 드래곤포니는 지드래곤 ‘투 배드’(TOO BAD)를 커버한 가운데, 랩 파트까지 완벽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빼어난 수준의 무대를 펼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9e02741b7fa8496c4949e29c043947eb0ba72a1f11b363bc54aac429403c3321" dmcf-pid="KY0zfuVZO4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는 데뷔곡 ‘팝 업’(POP UP)을 선곡, 드래곤포니에게 ‘폭싹’ 빠질 수밖에 없는 흡인력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. 이들은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신예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. 이 가운데, 안태규는 기립한 관객들 사이로 뛰어 내려와 가까이서 호흡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a1d945ccb39255a58733072063e72539f90fbcdde1c9e9b991fd91e22640b2e" dmcf-pid="9Gpq47f5Of" dmcf-ptype="general">드래곤포니는 “꿈꾸던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돼 영광이고 덕분에 행복했다. 드래곤포니 이름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고, 다음에 어딘가에서 저희의 이름을 들으실 때 그 이름이 반가우면 더 좋을 것 같다. 노래 들어 주셔서 감사하다”라고 소감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ba2eeade7b397ca8ae9a44ca751878987149307d2c38d7a19dcab6e43fbaa2e" dmcf-pid="2HUB8z41DV" dmcf-ptype="general">드래곤포니는 두 번째 EP ‘낫 아웃’ 컴백 이후 다양한 음악방송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" dmcf-pid="VXub6q8tD2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, 군복무 중 주식 83억 탈취 당했다…“원상 회복 조치해” [공식] 03-22 다음 위약금만 13억‥김수현, 故 김새론 논란 후 첫 공식석상? 대만 팬미팅에 쏠린 시선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