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정국, 군복무 중 주식 83억 탈취 피해 "원상회복 조치" 작성일 03-22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M4WoQLKY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46934ef15d3830d19b6c2d1d197b4df7fe9e5208e7a7bcfc23ce72ce345a86" dmcf-pid="XR8Ygxo95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뉴욕=AP/뉴시스] 방탄소년단(BTS)의 정국이 8일(현지시각) 미국 뉴욕의 록펠러 플라자에서 열린 NBC '투데이 쇼'에 출연해 공연하고 있다. 정국은 '투데이 쇼'의 시티콘서트 시리즈 중 하나로 뉴욕 중심가에서 단독 야외 공연을 펼쳐 히트곡 '세븐' 등을 열창했다. 2023.11.09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newsis/20250322170600819sybd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GqSe3WFOt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newsis/20250322170600819syb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뉴욕=AP/뉴시스] 방탄소년단(BTS)의 정국이 8일(현지시각) 미국 뉴욕의 록펠러 플라자에서 열린 NBC '투데이 쇼'에 출연해 공연하고 있다. 정국은 '투데이 쇼'의 시티콘서트 시리즈 중 하나로 뉴욕 중심가에서 단독 야외 공연을 펼쳐 히트곡 '세븐' 등을 열창했다. 2023.11.09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ee5fbeaf877448d5de60173f29447d7cd8332dce4cb77f2f767ce63630bd7f8" dmcf-pid="Ze6GaMg2Zu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그룹 '방탄소년단'(BTS) 정국이 주식 탈취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7674ef2fc1ba8a0b24ef1436ebac390f206c2a24ab3d9ca92eea68b7e44a605" dmcf-pid="5dPHNRaVGU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뉴시스에 "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,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1235b46b174a2b6b7034c06ff273da390665e182d0a9c85b1ed8d4b260e7122" dmcf-pid="1JQXjeNf1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해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034f13f39d83e002a5e31082484a03498c72c84758e7d91d128c0b5e224ad81" dmcf-pid="t8Kldfe7Z0" dmcf-ptype="general">해킹범은 지난해 1월 정국이 입대 후 신병 교육을 받는 시기에 정국 명의로 계좌를 무단 개설했다. 이를 이용해 정국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 3만3000주(약 83억원)를 이동시켰으며 500주(약 1억2600만원)는 제3자에게 매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a9831544a3f8e290ef652421096f3aa512b69132dff76f0aba3880f425f2032" dmcf-pid="F69SJ4dzG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정국은 같은해 3월 500주를 매수한 제3자에게 해당 주식을 반환하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8e728c9c8494a439dfc15789b8c9230c46e68ebb9a3e6d9614eeafbc66122e" dmcf-pid="3P2vi8JqtF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서울서부지법은 지난달 "주식에 대한 양도 계약이 성립한 바 없고,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당한 것에 불과하다"며 "제3자는 정국에게 해당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"고 판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1ddfb066907a06b3b4c38d1bb2e719b5dd005997f6993920d074ff1df3df53" dmcf-pid="0QVTn6iBXt" dmcf-ptype="general">또 제3자에 대해 "해당 주식이 대주주 지분이라는 이야기만 듣고, 명의자 확인 절차 없이 거래를 진행한 것에 중대한 과실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81f928bcaf62e3d90d30dcf4b8344997e2b1f65223b6e3e0b5df41bc73cfe1c7" dmcf-pid="pxfyLPnbH1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정국의 주식을 탈취한 해킹범은 아직 찾지 못했다. 한편,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 복무 중이며 오는 6월11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d0cbf0b8b00127312f78f9fa75793dad3730be084d7b84e7e975b6fba4fdde" dmcf-pid="UM4WoQLKH5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, ♥황동주 위해 ‘로비’까지? 하정우에 “캐스팅해 주세요!” (전참시) 03-22 다음 '친형 부부 소송' 박수홍 "믿었던 사람에 버려져..나만 없어지면" 울컥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