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팬들에 미안...법적 다툼은 이어갈 것 작성일 03-22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WY18z41a4"> <p contents-hash="67aeb462192937dbdda97f99a970e7361c14cbbf37cae5efcd472465cbf25c74" dmcf-pid="zYGt6q8taf" dmcf-ptype="general"><br><strong>어도어 동의없이 상업적 활동 금지<br>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법적 다툴 예정</strong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5c651d0c39b7e7f54b7def409a221b6b839a742ba43c2ff3a0f8eacef876e8c" dmcf-pid="qGHFPB6Fa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뉴진스(NJZ)가 지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'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등에 대한 심문기일' 출석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. /박헌우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THEFACT/20250322170054777rcdo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ugLAYOWAk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THEFACT/20250322170054777rcd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뉴진스(NJZ)가 지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'어도어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등에 대한 심문기일' 출석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. /박헌우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6aba5c746ff25e19674dc9070d3efcc8e0465eb7d4074cc1997817fc274dd0b" dmcf-pid="BT4MrgwMN2" dmcf-ptype="general"> <br>[더팩트ㅣ임영무 기자] 독자 활동 제동 소식이 알려진 그룹 '뉴진스' 멤버들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422f3b5a14940b8a4ba37ed10ef9a92efef74e47da66b4b61bc7f94ed6d0398" dmcf-pid="by8RmarRj9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"다 괜찮을 거예요. 쉽진 않지만 오늘은 마음을 좀 내려놓고 편하게 자거나 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. 나도 이번 무대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가 최근에 버니즈(팬덤명) 여러분을 너무 못 챙겨준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요"라고 글을 게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c50634926f7af04ea90265082e6ec32fdebdcca09db8b3053b33314356b7f7" dmcf-pid="KW6esNmec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직은 끝이 아니잖아요. 미래를 보진 못하니까 어떻게 될 건지 나도 몰라서 뭘 정확히 얘기해 줄 순 없지만, 내일 모레는 우리 5명이 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, 무대를 하고 싶었던 만큼 버니즈를 보고 싶었던 만큼 정말 누구보다 재미있게 무대를 할 거예요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0435a9f0b0b1dca41c8be31686f46887e1399496fd4f73ffb3c624ac90e0d2a" dmcf-pid="9YPdOjsdNb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우리 일요일 무대 때 다 같이 행복하게 즐겨요. 우린 결국은 음악을 통해서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시 원자리로 돌아간다고 생각을 해서 후회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즐깁시다. 우리 버니즈. 정말 대단하고 우리 5명에게 정말 소중한 분들이에요"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7d5ffeeb215f5978a3e6d3255edaa7703fcb15c093c6d8cfc5f2119634f58a3" dmcf-pid="2GQJIAOJNB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. 이에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 내용을 충실히 이행했고, 계약이 해지될 만한 사유가 없다고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7c853f2c7df49e47e195099532a36423ecd811e4c69b797aa6ca871940896a" dmcf-pid="VHxiCcIiAq" dmcf-ptype="general">21일 법원이 어도어가 낸 가처분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의 1심 결과 전까지 어도어의 승인과 동의없이 방송 출연, 광고 계약 등 상업적인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3b8cd3357f2a72523851fde3634b54f4825d40cf811941b77119aaa4d969e954" dmcf-pid="fXMnhkCnaz" dmcf-ptype="general">법원 판결 이후 뉴진스는 "실망스럽다"라며 "K팝 산업의 문제가 하룻밤 사이에 바뀔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. 지금까지 우리가 겪어온 모든 것에 비하면 이건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일 뿐"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200d11d039a8b70f18cc7db6baaa13eb9577374e02fede28fa68cd1458b81f" dmcf-pid="4ZRLlEhLA7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마도 이것이 현재 한국의 현실일 것이다. 하지만 바로 그것이 바로 우리가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믿는 이유"라며 "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704ba9a2a765a78b744846627eed4dcdd84bddb1c833d8c06b099a17cdb6261" dmcf-pid="85eoSDloau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은 가처분 결정에 이의 제기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본안 소송인 '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'에서 법적 다툼을 이어갈 방침이다. 아울러 오는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 콘서트에 참석한다. 해당 공연에선 새 팀명인 NJZ가 아닌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3fcc062d1e651b1b4cac08bfd5cf2004af3cbbb4426a1c2e42b5443295cd99d9" dmcf-pid="61dgvwSgoU" dmcf-ptype="general">darkroom@tf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a9fb055c51da841cb8961da77a26c9582857cc7969832a84a4d981a19fb3573" dmcf-pid="PtJaTrvagp" dmcf-ptype="general">사진영상기획부 photo@tf.co.kr</p> <p contents-hash="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" dmcf-pid="QFiNymTNk0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.</strong><br>▶카카오톡: '더팩트제보' 검색<br>▶이메일: jebo@tf.co.kr<br>▶뉴스 홈페이지: http://talk.tf.co.kr/bbs/report/write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더팩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, 희귀암 ‘위말트 림프종’ 투병→완치 과정 공개(‘보고싶었어’) 03-22 다음 '희귀암 투병' 윤도현, 故 신해철과 인연 각별했다…"프로듀서 하고 싶어 해" ('보고싶었어')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