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군인' BTS 정국, 복무 중 '주식 83억' 탈취 피해 "해킹범 못 찾아"..빅히트 입장은? [공식] 작성일 03-22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n9UM9xpvY"> <div contents-hash="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" dmcf-pid="KL2uR2MUTW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db59f6a743672094c25fa1e6d96108d1fb4d85bae20ea6be9a907fdcc400fe2" dmcf-pid="9oV7eVRuC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국 /사진=스타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tarnews/20250322171935952uqpo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BylwZlXDh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tarnews/20250322171935952uqp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국 /사진=스타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620c3d5064a8262f5a47bb5a5d1706b1bff7e484de1654754ee48d8995f5a6f" dmcf-pid="2gfzdfe7ST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방탄소년단(BTS) 멤버 정국이 군 입대 후 해킹으로 주식을 탈취당하는 피해를 입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07e8d665a1866426533cafdf3cce08182bd61e08ad46203c45de70f15de4d64" dmcf-pid="Va4qJ4dzhv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비즈한국에 따르면, 정국이 보유한 84억 4000만 원 상당의 하이브 주식을 불법적으로 탈취하려 한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. 이 '탈취범'은 2024년 1월 6일, 정국이 군 복무 중인 틈을 노려 그가 소유한 하이브 주식 3만 3500주를 새로운 계좌로 이전했다. 이 중 500주는 제3자에게 무단으로 매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221eba106beffe23cdd766b7ccb5218b1d922aa9b52a7dbc5dc504ed19180c5" dmcf-pid="fN8Bi8JqSS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2024년 3월 정국은 500주를 매수해 간 제3자에 대해 주식을 반환해 달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. 올 2월 서울서부지방법원은 "주식에 대한 양도계약이 성립한 바 없고,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당한 것에 불가하다"라며 "제3자는 정국에게 해당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"라고 판결했다. 다만 정국의 주식 계좌를 탈취한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d058a1d852eb39663fa92236698a55a33878bfaa2f9f0881ea8d967418918239" dmcf-pid="4ftWBtqyll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스타뉴스에 "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,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"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38049eb6c85a8ae75f576f135798072725e7012ff80657240ad78b53c26e2a27" dmcf-pid="84FYbFBWT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하여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fdcd9453ab87237892c46f4608eada340067ef62c2d57522eb47561a1bce3d" dmcf-pid="683GK3bYy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정국은 2023년 12월 입대, 육군 현역 복무 중이다. 오는 6월 11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6d7ad93a6a2978b38329a2b505c7097106a0ef48aef31fb33d0f273cfa4154" dmcf-pid="P60H90KGyI" dmcf-ptype="general">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, 으리으리한 바이크 취미 근황...8년만 파경 아픔 잊고 달렸다 03-22 다음 막가는 이하늘, 지드래곤 또 저격+욕설 "신곡 'TOO BAD' 별로야, XX..춤은 문희준 같아"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