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자산 2조' 방시혁, 장동건 매니저가 발굴했다…"내가 박진영에게 소개" ('불후') 작성일 03-22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Bx6pG0C1c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bxNofuVZHA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64b44986705ec268a8ced6387df579c4a153ec0556d48793ccb81a995132739" dmcf-pid="KMjg47f55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시혁 하이브 의장/ 사진 제공=하이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10asia/20250322173108764ybx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0B7Wsyj5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10asia/20250322173108764ybx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시혁 하이브 의장/ 사진 제공=하이브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6d3f0d9a5c2905fb788b3cfea9e569d4fb57227b243a6f6f296457bf2c746e4" dmcf-pid="9RAa8z41GN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윤명선이 ‘BTS 신화’ 방시혁과 박진영의 인연을 이은 장본인임을 고백한다.<br><br>22일 방송되는 KBS2 ‘불후의 명곡’은 698회는 ‘작사-작곡가 윤명선 편’으로 꾸려진다.<br><br>이날 윤명선은 작곡가 활동 전, 과거 매니저로 활동한 일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. MC 신동엽이 매니저 활동 당시를 언급하자, 윤명선은 장동건, 박진영, 진주 등 입이 떡 벌어지는 라인업을 읊더니 '방탄소년단의 아버지' 방시혁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언급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. <br><br>지난해 5월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‘국내 주요 문화·콘텐츠 주식 개인주주 현황 조사’에서 방시혁은 2조6302억원의 주식 재산을 보유해 1위를 기록했다.<br><br>윤명선은 “(방시혁의) 가요제 데모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. 직접 찾아가서 설득하고, 작업실을 같이 만들어서 3년 있다가 박진영에게 소개했다”라고 전설의 시작을 고백,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8df66ea0ac701df8d667d80df2743e492c13538b965a8ec72f65753ea8269bc" dmcf-pid="2ecN6q8tZ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10asia/20250322173110198ljlu.jpg" data-org-width="750" dmcf-mid="qq2bXhHEZ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10asia/20250322173110198ljl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8f03199b46f4807e5a870500dadda8c5b7bb0579fea40abe11ef31520f0cfff" dmcf-pid="VdkjPB6FHg" dmcf-ptype="general"><br>윤명선은 트로트 작곡에서 시작해 R&B, 록발라드, 댄스까지 지평을 넓히게 된 계기로 윤미래를 꼽아 더욱 흥미를 높인다. 윤명선은 “주변에서 당시 최고의 아티스트였던 윤미래에게 곡을 주면 작곡가로 인정하겠다고 해서 바로 곡을 만들었다”라고 운을 떼더니, “원래는 (곡을) 안 받겠다고 했지만 제 얼굴을 봐서 딱 한번 틀어줬는데, 다음날 타이거JK한테 연락이 왔다. 비틀즈의 ‘Let it be’ 같은 느낌이 있다고 하더라. 그리고서 바로 다음날 녹음을 끝냈다”라고 말해 명곡판정단의 박수를 받았다고.<br><br>이와 함께 윤명선은 슈퍼주니어의 ‘로꾸거!!!’ 녹음 당시를 회상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. 윤명선은 “노래 녹음을 활기차게 했다. 멤버들 다 같이 들어가서 떼로 부르는데 다 윗옷을 벗고 있더라. 피가 끓으니까”라며 생생한 당시의 상황을 전해 모두를 빠져들게 한다. 이에 윤명선이 “녹음이 끝났을 때 우리는 다 반나체로 있었다”라고 덧붙이자, ‘로꾸거!!!’를 선보인 크래비티(CRAVITY)가 깜짝 센스를 발휘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.<br><br>이번 ‘작사-작곡가 윤명선 편’에서는 이승철부터 윤미래, 장윤정, 슈퍼주니어, 임영웅 등 장르불문 한국 현대 음악의 한 획을 그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윤명선의 음악이 재 탄생된다. 각 장르 최고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윤명선인 만큼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가수 라인업 린, 정인X라디, 황치열, 신유, 다혜, 신승태X최수호, 크래비티(CRAVITY), 원위(ONEWE), 라포엠, 조째즈 등이 출연해 윤명선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.<br> 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50억 금수저' 추사랑, 유토와 한국서 사업한다…"비즈니스 때문에 최근 입국" ('내생활') 03-22 다음 ‘오징어 게임2’ 이상준, ‘2반 이희수’ 캐스팅..‘대세 배우’ 입지 굳힌다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