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불후의 명곡' 윤명선, 'BTS 신화' 방시혁 발굴한 숨은 주역…"박진영에게 소개" 작성일 03-22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unHaIYcy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c0b2a3e7a6e36b179958dbd831c3884e3213c629bf63270d83f0371eca3a94e" dmcf-pid="u7LXNCGkC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today/20250322174108153ankf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UEUmG0Ch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today/20250322174108153ank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55935e0cb7ae068500a7efd8e6aeb9728270cb624458e27adf4abc96eb301af" dmcf-pid="7zoZjhHECd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윤명선이 'BTS 신화' 방시혁과 박진영의 인연을 이은 장본인임을 고백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550d7db23dc6b8a26e3f7536e2e6d39c79434d8a0e7cf868c0c6c3cc83dce087" dmcf-pid="zqg5AlXDTe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되는 KBS2 '불후의 명곡'에는 '작사-작곡가 윤명선 편'으로 꾸며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e1ba90eba6c265d28bb767b43bdc9547ce883f891b3f8899e137965b1f738cc5" dmcf-pid="qBa1cSZwT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명선은 작곡가 활동 전 과거 매니저로 활동한 일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. MC 신동엽이 매니저 활동 당시를 언급하자, 윤명선은 장동건, 박진영, 진주 등 입이 떡 벌어지는 라인업을 읊더니 '방탄소년단의 아버지' 방시혁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언급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db0604d001651b495486d851a384921aa1761a854bd9f844fca2e273884cd1f6" dmcf-pid="BbNtkv5rCM" dmcf-ptype="general">윤명선은 "(방시혁의) 가요제 데모를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좋더라. 직접 찾아가서 설득하고, 작업실을 같이 만들어서 3년 있다가 박진영에게 소개했다"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c68591bbecbe5cec9dbd580b83c147e24956a85c28c4ac9734411157dbe7f7f" dmcf-pid="bk1J0fe7Sx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윤명선은 트로트 작곡에서 시작해 R&B, 록발라드, 댄스까지 지평을 넓히게 된 계기로 윤미래를 꼽아 더욱 흥미를 높인다. 윤명선은 "주변에서 당시 최고의 아티스트였던 윤미래에게 곡을 주면 작곡가로 인정하겠다고 해서 바로 곡을 만들었다"고 운을 떼더니 "원래는 (곡을) 안 받겠다고 했지만 제 얼굴을 봐서 딱 한번 틀어줬는데, 다음날 타이거JK한테 연락이 왔다. 비틀즈의 '렛잇비(Let it be)' 같은 느낌이 있다고 하더라. 그리고서 바로 다음날 녹음을 끝냈다"고 해 명곡판정단의 박수를 받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548f991090c441dd8a877af361c0f4dce0e59adae9ecb0504f6585922d495ee7" dmcf-pid="KEtip4dzlQ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윤명선은 슈퍼주니어의 '로꾸거!!!' 녹음 당시를 회상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. 윤명선은 "노래 녹음을 활기차게 했다. 멤버들 다 같이 들어가서 떼로 부르는데 다 윗옷을 벗고 있더라. 피가 끓으니까"라며 생생한 당시 상황을 전해 모두를 빠져들게 한다. 이에 윤명선이 "녹음이 끝났을 때 우리는 다 반나체로 있었다"고 덧붙이자, '로꾸거!!!'를 선보인 크래비티(CRAVITY)가 깜짝 센스를 발휘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.</p> <p contents-hash="5f1266c424c38e989976068e80e3b54a26014073014db14487a9a4dae328dd06" dmcf-pid="9DFnU8JqhP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번 '작사-작곡가 윤명선 편'에서는 이승철부터 윤미래, 장윤정, 슈퍼주니어, 임영웅 등 장르 불문 한국 현대 음악의 한 획을 그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윤명선의 음악이 재탄생된다. 각 장르 최고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윤명선인 만큼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가수 라인업 린, 정인X라디, 황치열, 신유, 다혜, 신승태X최수호, 크래비티(CRAVITY), 원위(ONEWE), 라포엠, 조째즈 등이 출연해 윤명선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96566c8bf31ea0ce4ca11f4464ccea3fe66c43278a5f361f9d05db85375945b" dmcf-pid="2w3Lu6iBC6" dmcf-ptype="general">장르 불문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의 명곡이 다시 태어나는 '작사-작곡가 윤명선 편'은 오는 22일과 29일 2주에 걸쳐 시청자를 찾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" dmcf-pid="Vr0o7Pnbv8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, 군복무 중 주식 83억 탈취 당했다..“원상회복 조치” [공식입장] 03-22 다음 샤이니 키, 한남동 최고급 빌라 떠나..한강뷰 새집 공개 [나혼산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