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백경 “양현석 눈에 들고 싶었다”…아빠 된 후 문신 후회 (살림남) 작성일 03-22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cLfBMg2s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77a80cba1bff3320f9009d7c5997f69ac5653b0b0e97d2a1ffc86958334d267" dmcf-pid="0ji2zQLKD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KBS2 예능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ilgansports/20250322175245346hnpz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FGZOET1mm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ilgansports/20250322175245346hnp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KBS2 예능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69fd8a1b3fd7207b879125f2ccc5838aac56f2dda051e1e3139c4b60cd6e19a" dmcf-pid="pAnVqxo9sV" dmcf-ptype="general"> <br>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2막 인생 근황과 함께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시절 일화를 언급했다. <br> <br>22일 방송하는 KBS2 예능 ‘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’에서는 송백경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. 지난 방송에서 원타임(1TYM)의 송백경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. 2007년 이후 방송 출연이 뜸해져 근황에 대한 궁금증을 낳은 송백경은 성우와 식당 사장으로 변신한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. <br> <br>이날 송백경은 어머니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한다. 송백경은 가스불 조절과 손님에게 제공하는 소스 양을 두고 어머니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. 어머니는 “36살에 남편을 떠나보내고 두 아이를 키워야 하다 보니까 절약정신이 생겼다”고 근검절약 정신이 몸에 밴 이유를 털어놓는다. <br> <br>이어 송백경은 식당을 분주하게 오가며 일에 열중한다.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“낮과 밤이 다르다”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. 과연 송백경의 어떤 모습이 은지원을 깜짝 놀라게 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. <br> <br>또한 송백경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일화도 공개한다. 낮에는 신문 배달,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고, 저녁에는 작곡 연습에 매진했던 송백경은 우연히 양현석을 만나고 그의 눈에 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펼쳤다고 고백한다. <br> <br>연습실 청소와 양현석이 좋아하는 장르의 곡을 만드는 등 치열한 노력 끝에 원타임으로 데뷔한 과거를 털어놓은 송백경은 “가정이 없을 때는 평생 가수로 살 줄 알았다”라며 지난날을 회상한다. 또 더운 환경에서 식당일을 하면서도 긴소매 옷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“아빠가 되고 나서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다”라며 과거에 한 문신을 후회한다고 밝힌다. <br> <br>한편 송백경은 원타임 때부터 약 20년간 사용해 온 애착 아이템을 최초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. “이걸 한번 쓰면 다른 거 절대 못 쓴다”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, 늘 곁에 두는 애착 아이템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. <br> <br>성우와 식당 사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송백경의 두 번째 이야기는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‘살림남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br> 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여한 없다" 인교진, 무대서 빛난 부자의 꿈 감동의 1위 03-22 다음 최명빈, 영화 '캐리어를 끄는 소녀' 주연..업계가 주목하는 신예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