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진, 르세라핌 김채원 ‘결혼운’ 보다가 급발진 “출산율 낮아서 XX 짜증” 작성일 03-22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xNjnrvaa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dc8ed8c4953ef0ca3f8f48ecd180b2c3b5532b4d887da80e1ed796c00d61b6" dmcf-pid="BZqBp4dzg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용진과 르세라핌 김채원. '이용진 유튜브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egye/20250322175109117rskh.png" data-org-width="1092" dmcf-mid="73f4bRaVj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egye/20250322175109117rskh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용진과 르세라핌 김채원. '이용진 유튜브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687f799c65b8856c60b46e4ed3c66a4f9fbf59aaf27e22f5a8574c4814c49ff" dmcf-pid="b5BbU8JqA0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코미디언 이용진이 결혼운 타로점을 보던 중 저출산 시대에 분노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5600728848df16e11944c365566bbf73520e5b49a0d0aa88c1a8f399fe00806" dmcf-pid="K1bKu6iBA3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9일, 유튜브 채널 ‘이용진 유튜브’에는 ‘요즘 HOT한 르세라핌 김채원의 용타로점 결과는?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공개된 영상에서는 그룹 ‘르세라핌’ 멤버 김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용진이 타로점을 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353d52872a610d5cc9701c4716db9ed347ed72a483d772752597358a9ed2c277" dmcf-pid="9tK97PnbgF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채원은 “제 인생에서 결혼은 언제쯤 하게 될 지 궁금하다”고 질문했다. 나중에 살면서 결혼은 꼭 하고 싶기 때문. 그는 “인생에서 되게 큰 특별한 이벤트 중 하나지 않냐”며 “그래서 궁금하다”고 이유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33feff967f5c20f6df1f18307ad8391d5078cd6bf04a11da1070112d72d43df" dmcf-pid="2F92zQLKat" dmcf-ptype="general">김채원은 나쁜 남자 스타일이 아닌 다정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. 이에 이용진은 “다정함도 너무 세분화되어있다”며 “최수종 같은 스타일이냐”고 물었다. 김채원은 “맞다”고 긍정하며 “웃긴 사람이 좋다”고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9752cfb6787eb26fe69047608ead538c7fc42a6e8d9bff2ed69bd48a3f1b9f8" dmcf-pid="V32Vqxo9N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용진이 출산율을 언급했다. ‘이용진 유튜브‘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egye/20250322175109467oyb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IvTIZuSc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egye/20250322175109467oyb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용진이 출산율을 언급했다. ‘이용진 유튜브‘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ac586c086543c2155447876fed23ed8b13425d88a57b465dddfe85a574e24f9" dmcf-pid="f0VfBMg2c5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이용진은 자신이 뽑은 타로 카드를 확인한 후 “결혼하면 더 잘 될 것 같다”고 조언했다. 지금 삶보다 더 행복할 수도 있을 것 같은 ‘현모양처’ 스타일이라는 것. 다만 김채원은 “(아직은) 상상이 안 간다”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293f4bef8c7c30c6e9c1993ed38a6d78227b96f37e98611716b138c8e784be9" dmcf-pid="4pf4bRaVoZ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던 중 이용진은 “요즘 출산율도 낮고 결혼의 형태가 많이 바뀐 것에 대해서 X발 X나 짜증이 나 있다”고 분노했다. 갑작스러운 욕설에 당황한 김채원은 놀란 표정을 짓기도. 그는 “아 욕한 건 미안한데, 인천 강화도 초등학교에 신입생이 한 명 들어왔대”라고 이어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4bfa9ff124948304fd243a2198e5bb06ce78919541d80ab2c3993df9165dbebe" dmcf-pid="8U48KeNfNX" dmcf-ptype="general">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너무 화가 난다는 것. 이에 김채원도 “진짜 심각하구나”라고 거들었다. 이용진은 “너한테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넋두리야”라고 연신 사과하면서도 “근데 중요한 건 출산율 낮은 거 나 정말 짜증이 나”라며 재차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8de64733e5998378bbc80b71c23ae8865e31b0946fbccef83881481786798d" dmcf-pid="6mYGSFBWcH" dmcf-ptype="general">김채원은 “(결혼하고 생활이) 더 행복해졌냐”고 궁금증을 표했다. 이용진은 “너무 행복하다”며 “결혼 홍보대사 시켜달라”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. 이에 김채원은 카메라를 향해 “(다들) 결혼하세요!”라고 응원하며 상황을 마무리 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a5bb1fa8bc308de7fc54e40cf0265b5e705c6f877be3115ec3330a6422e3e3a" dmcf-pid="PsGHv3bYNG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‘당사자가 물어보지도 않은 출산율 가지고 욕설까지 하면 너무 당황스러울 것 같다’거나 ‘녹화 방송에서 저렇게 욕까지 했는데 편집도 안 하느냐’, ‘영상 보는데 갑자기 출산율? 대화 흐름이 좀 이상하다’ 등 비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" dmcf-pid="QOHXT0KGAY" dmcf-ptype="general">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언니 파이팅"…송혜교, 소속사 후배 안은진 응원에 방긋 [MD★스타] 03-22 다음 "여한 없다" 인교진, 무대서 빛난 부자의 꿈 감동의 1위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