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정국, 군 복무 중 83억 주식 탈취 피해... "해킹범 못 잡아" 작성일 03-22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qfnMAOJZ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a8fb4c2c5fb14be0ceb228c2bfb7a49d5ac222581ab96b9f1e308bdbfbf56e5" dmcf-pid="KB4LRcIiH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tvreport/20250322175002719sfts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axjnrvaG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tvreport/20250322175002719sft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511572cd537c9c27ce3248dd82c49d0ab8a54e35f55e9857c81c1a8eee953db" dmcf-pid="9b8oekCntP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혜미 기자] BTS 정국이 군 복무 중 주식 탈취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3fe81b94db8477c198fd666819a654faac622fbb1c86c6b68d6e0ed26418c8e" dmcf-pid="2K6gdEhL56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"당사와 정국은 범죄 행위를 인지하자마자 해당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"며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82410697921272c1d6538fca42161f1fa11e3fe2190c8b78f5c9565d8678e77" dmcf-pid="VfMALmTNZ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정국의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하여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755997a89efd24625957d570aa59eb2ad6bf26bc7c431581576fcc765c40cf8" dmcf-pid="f4RcosyjZ4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정국이 군 입대 후 신병교육을 받을 당시 해킹범 A는 정국의 명의로 계좌를 무단 개설하고 정국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 3만3000주(약 83억원)를 이동시키는 건 물론 이 중 500주(약 1억2600만원)는 제 3자인 B에게 매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2aa0f1b69f961b9833d6158d07942dcc8cf78c68fd7843ef1b8159803f5a2c" dmcf-pid="48ekgOWA5f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확인한 정국은 지난해 3월 B를 상대로 주식 반환 소송을 제기했고,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2월 "주식에 대한 양도계약이 성립한 바 없고,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당한 것에 불가하기에 B는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"고 판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07ace61f42c2c5824703212236651c158341445696d20c3d778bc1f6cf4e2d" dmcf-pid="86dEaIYcY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해당 주식이 대주주 지분이라는 이야기만 듣고 명의자 확인 절차 없이 거래를 진행한 것은 중대한 과실"이라며 판결 사유를 부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6c3690be20bae97fe164754c102de2c5cc588bf36e333c3eba68a6f1948e4fc" dmcf-pid="6PJDNCGk12" dmcf-ptype="general">다만, 정국의 주식 계좌를 탈취한 A는 아직 덜미가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d9649f499b3a2377296fc298ed8891a7239363259f0a869822c6613ea79fd6b" dmcf-pid="PQiwjhHEH9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정국은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으로 오는 6월 전역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7b180f40f630078602d3de60ec483eb2d7dbf72bddc260417afaa24ebe39b3e" dmcf-pid="QxnrAlXD1K" dmcf-ptype="general">이혜미 기자 gpai@tvreport.co.kr / 사진 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♥강태오 첫 데이트 포착...곰인형 두고 귀여운 '밀당' (감자연구소) 03-22 다음 "언니 파이팅"…송혜교, 소속사 후배 안은진 응원에 방긋 [MD★스타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