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성민-이다혜, WTT 유스 컨텐더 강릉 혼합복식 우승... 한국 첫 금메달 작성일 03-22 11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3/22/20250322151809017816cf2d78c681245156135_20250322180710206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유스 컨텐더 강릉 U-19 혼복에서 우승한 이성민-이다혜 콤비</em></span> 한국 탁구의 기대주인 이성민(대광고)과 이다혜(대한항공) 콤비가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유스 컨텐더 강릉 2025에서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이성민-이다혜 조는 21일 밤 강원도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 19세 이하(U-19) 혼합복식 결승에서 같은 한국의 정대영(두호고)-문초원(상서고) 조를 3-2(12-14 11-7 11-7 9-11 11-9)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.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 중 첫 금메달이다.<br><br>첫 게임을 듀스 끝에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인 이성민-이다혜 조는 이후 2, 3게임을 연달아 가져오며 역전에 성공했다. 4게임을 다시 내준 뒤 승부는 최종 5게임까지 이어졌고, 마지막 게임에서 11-9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.<br><br>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혼합복식 우승을 비롯해 U-17 여자단식 준우승(최서연), 3위(최나현), U-17 남자단식 3위(이성민), U-15 혼합복식 3위(이현호-이혜린), U-13 여자단식 3위(고민서)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.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, 귀까지 꼬집었다…‘폭싹’ 애순♥관식 야반도주 비하인드 03-22 다음 '대결! 팽봉팽봉' 팽현숙·이봉원 영업대결 호객전쟁 서막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