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우릴 혁명가로 만들어"… 뉴진스, 法 판결 불복→이의제기 작성일 03-22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법원, 뉴진스 멤버들 독자활동 제동<br>뉴진스 "신뢰파탄 충분히 고려 안돼"<br>어도어 "레이블 복귀하면 완전히 해결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f7iwWFOsQ"> <p contents-hash="87dc5242ce5adeb5d28d5865b6f1b39941752b2d549b6d071d78841d30a887a0" dmcf-pid="yCkZBMg2DP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“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.”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08615c029415664682296c0062b056f1120fd40fdf28798f9a4061d63f1dc73" dmcf-pid="WnPwWU2Xm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 멤버들(사진=뉴스1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Edaily/20250322181640592cvam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QCJh1KQ0O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Edaily/20250322181640592cva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 멤버들(사진=뉴스1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42bce9adb1093cadeeb58abf19dfdf8df9c9f4835781c7aa142246254d38a10" dmcf-pid="YLQrYuVZI8" dmcf-ptype="general"> 가처분 인용으로 독자활동에 제동이 걸린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법원의 판결에 대해 “실망스럽다”는 입장을 밝히며 이의제기 신청을 통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4a0758c6f43d742c6c584bd44513faf3d00b7197ad6f84ef55621e1372cb2f3" dmcf-pid="GoxmG7f5m4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 멤버들은 22일(현지시간) 미국 주간지 타임을 통해 “K팝 산업의 문제가 하룻밤 사이에 바뀔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”며 “지금까지 겪어온 것과 비교하면 이건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일 뿐”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. 이어 “아마도 이게 한국의 현재 현실일지도 모른다”며 “우리에게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믿는 이유”라고 심경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7fc4b47282f8bec40f063b9353129a9655796cbbe38128d705146177bd1358f" dmcf-pid="HgMsHz41m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이 인용되자 “법원의 결정은 존중하지만 신뢰파탄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”며 “어떤 결과가 나오든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”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12485ef807c920087234109daa2f754f91fdc13abb04ab5cfb358c8e313bff" dmcf-pid="XaROXq8twV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 멤버들은 “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,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”이라며 “무엇보다 전속계약의 해지 시점까지 멤버들은 계약을 성실히 이행했을 뿐 아무 귀책도 저지른 사실이 없는 반면 어도어와 그 배후에 있는 하이브는 지속적으로 멤버들을 차별적으로 부당하게 대우하면서 신뢰를 파탄시켜왔는 바, 시간의 문제일 뿐 진실은 곧 명확히 드러날 것”이라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c95be8b8e3cde79f5768a7e6f2e2a19f43425a54910658606848104d74e8ac" dmcf-pid="ZNeIZB6FI2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예정된 홍콩 컴플렉스콘에 대해서는 “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일요일 무대에 다같이 행복하게 즐기자”며 “결국 음악을 통해서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시 원자리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. 후회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즐기자”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ffa58ca8979811399119ef6f6c08d7ce529b3a4e97d550e29824abfb4e6023" dmcf-pid="5jdC5bP3r9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우리 5명은 더욱 강해졌고, (앞으로도) 더욱 강해질 것”이라며 “아직은 끝이 아니다”라고 의지를 불태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fafc179c0b4713eb7538c45929fa515a220c8eadd1c7f0e8d6fbe4c27db734f1" dmcf-pid="1AJh1KQ0sK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는 이같은 결정이 내려지자 환영 의사를 밝혔다.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은 ‘뉴진스’ 이름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37fab1b2d8c403f29beb6cecbc8a92a7f6ad3d3081097a546b7cb909b98948d" dmcf-pid="tXlzQNmeDb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는 “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,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”며 “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”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8ff4fd23d21c4523f8b01a624c2fb06740d437f7360b4688e6664615ff45ea" dmcf-pid="FZSqxjsdOB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는 또 타임지를 통해 “오해는 멤버들이 레이블에 복귀하면 완전히 해결될 수 있다”며 “어도어의 목표는 아티스트의 경력을 방해하는 게 아니라, 기존 계약에 따라 계속 활동할 수 있게 하는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8c95476769133198b2eeae1fe9dcfe6ea3e246ab011b9822389c33bb9df892" dmcf-pid="35vBMAOJwq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, 먹방 론칭? 전투 선포…탄산음료 주문금지에 원성 (놀면 뭐하니?) 03-22 다음 [지구촌톡톡] 덩크슛 하고 자전거 타고…빠르게 발전하는 로봇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