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53세 악동' 이하늘, 베이비복스 해체시키더니 지드래곤까지 저격 작성일 03-22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EdK3VRut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74cd06bb0d34a5dfd24d58b2eef0d31ef53d3cea722c150755c9ca912f0df8" dmcf-pid="xDJ90fe7H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tvreport/20250322181235185hvqn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v3SDytsG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tvreport/20250322181235185hvq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597b3309270330a0134d63be9c018e1c48c4b9d8a240cac37decdce442f0ca4" dmcf-pid="yqXsNCGkX8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혜미 기자] DJ DOC 이하늘이 빅뱅 지드래곤을 재저격하며 구설에 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47c23b8e6c14e95ef66b54369b00cf7ec9d630f523ea8f6843467465b8eb3521" dmcf-pid="WBZOjhHE14" dmcf-ptype="general">이하늘은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지드래곤의 신곡 'TOO BAD'에 대해 "솔직히 말해도 되나. 'TOO BAD'도 별로"라고 신랄하게 평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27aff6179e584fe71d2055081dd5440e92f5d0f9a3708c658258455ebb7bcf" dmcf-pid="YWwJ4LEQG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지드래곤 빨아주려고 애들이 챌린지를 하는데 모르겠다. 내 채널 망할 생각하고, 내 인생 망할 생각하고 말하겠다. 별로다, XX"라고 거칠게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1b64ba7e0820675a97bb8a175595fb5902563760216bfbc6b9737c7b66466cb" dmcf-pid="GYri8oDxHV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'TOO BAD' 춤을 추며 "이거 문희준이 먼저 한 거 아닌가?"라고 지적하는 건 물론 라이브 도중 시청자가 몰리는 걸 의식하곤 "한쪽으로 가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온다. 그냥 X까고 가겠다. 착한 척하기 싫다. 하나도 안 숨기고 얘기하겠다"라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d16214cd2aec45b28b38aa6abfc775d62d10a0f2bfebc0d230d154e75806a1a" dmcf-pid="HGmn6gwM52" dmcf-ptype="general">이하늘은 지난해 11월에도 지드래곤이 선보인 'POWER'에 대해 "지드래곤을 리스펙트 하지만 'POWER'는 기대이하다. 지드래곤의 곡은 어떤 결과물이든 다 좋아했지만 이번만큼은 같이 앨범을 냈을 때 경쟁해 볼만 하다는 생각을 했다"며 혹평을 늘어놓은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99f0a5be5a911b0785fcdddcf25d413befd3f5564226a7747aded9ddd0f96a78" dmcf-pid="XHsLParR59" dmcf-ptype="general">한술 더 떠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을 발췌해 '지디 기대 이하'라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숏폼 영상까지 제작해 뭇매를 맞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c98a8711fd446a9e8b31e926a7a8ea8bcaee9b6807acdbbb2444116d764c345f" dmcf-pid="ZXOoQNme5K" dmcf-ptype="general">이하늘은 가요계를 대표하는 '악동'으로 지난 2004년에도 후배 가수인 베이비복스를 성적으로 모독해 물의를 빚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677f2d9a84c7f80c888cc331b2fc01ce9a7b937f0ad824f95f2737ab48dc306" dmcf-pid="5ZIgxjsdtb" dmcf-ptype="general">베이비복스의 소속사 대표였던 DR 뮤직 윤등룡 대표는 이후 인터뷰에서 "이하늘의 발언은 베이비복스 해체에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. 정말 천박한 이야기였다. 멤버들이 큰 상처를 받고 매일 울면서 들어왔다"며 이하늘을 향한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b180f40f630078602d3de60ec483eb2d7dbf72bddc260417afaa24ebe39b3e" dmcf-pid="15CaMAOJHB" dmcf-ptype="general">이혜미 기자 gpai@tvreport.co.kr / 사진 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오겜2' 네모 가면 이상준, '2반 이희수' 확정..'대세 배우' 굳힌다 03-22 다음 아이유도 울었다..박보검, 분량 실종? "'폭싹', 끝까지 기대해달라" [팔레트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