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83억 주식 탈취당할 뻔' BTS 정국, 명의도용 피해→"현재 원상회복" 작성일 03-22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n9eVic6w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4ba7bf99bd59c7e257f44c9917e138343018fa0cd7b7ebd62a8b0ca98bc1641" dmcf-pid="zL2dfnkPD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탄소년단 정국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181208033vyux.jpg" data-org-width="599" dmcf-mid="u01bF2MUD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181208033vyu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탄소년단 정국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36f95ac8b7b1949e37c511b7c04b8da5aee53469a071e00f39f0702727b0a51" dmcf-pid="quT3WU2XEp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도형 기자] 그룹 방탄소년단(BTS) 정국이 해킹으로 회사 주식을 탈취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실질적인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a926f5720cbbedf17a0ecd53c49e52ca89bf737be4b5ba73b82cee02a1ab56c" dmcf-pid="B7y0YuVZs0" dmcf-ptype="general">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정국은 입대 직후인 지난해 1월 하이브 주식 총 3만 3,500주를 탈취당했다. 탈취된 주식은 당시 하이브 주가로 환산하면 약 84억 원 규모다.</p> <p contents-hash="9938795ccca7aa28f63b3ea7c4a7a57b6eb75e1ae0114c703041a8eccba7ae2b" dmcf-pid="bzWpG7f5s3" dmcf-ptype="general">탈취범은 정국의 명의를 도용해 증권 계좌를 무단 개설했다. 정국이 소유한 하이브 주식을 무단으로 이동하고 매도했다. 탈취한 주식 3만 3,500주 가운데 3만 3,000주는 새로 개설한 계좌로 이전했으며, 나머지 500주는 제3자에게 매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3c57c25ac19020d51eb19a5ce9b547dfa38e938e315f15c7ae8d5dc9d91b1f4" dmcf-pid="KqYUHz41rF" dmcf-ptype="general">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피해를 인지하고, 지급정지 등의 조처를 통해 실질적인 피해를 막았다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b329374a7632d7def16f12c25ac9a598b2e2596ada1345357699728b6a65de6" dmcf-pid="9BGuXq8tst" dmcf-ptype="general">빅히트 뮤직 측은 이날 "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 계좌를 지급 정지하고 원상회복 조처를 했다. 이미 넘어간 금액에 대해선 소송을 통해 돌려받았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39392075a2233d17b0a39144eadc60d2eed8bcb8c27ef63760d8da01b7588b7" dmcf-pid="2bH7ZB6FD1" dmcf-ptype="general">정국은 지난해 3월 해당 주식을 반환해 달라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. 서울서부지법은 지난달 "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본 것에 불가하다"며 "제3자는 해당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"고 판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5dd63347c1cfde3ac781876f5e04653c8a4bdd596d1ee142bb7ccf9cabb75a" dmcf-pid="VKXz5bP3O5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정국의 주식을 탈취한 해킹범은 아직 찾지 못했다. 소속사는 "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을 마련해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33c79204b9a77d9bbbb3475f79874b5f67f9a3829c3e5ba6a01e489e4970a7d" dmcf-pid="f9Zq1KQ0m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6월 전역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♥박보검, '폭싹' 선풍기 부러진 이유? "시청자 상상에 맡기고 싶어" (미니 팔레트) 03-22 다음 '오겜2' 네모 가면 이상준, '2반 이희수' 확정..'대세 배우' 굳힌다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