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 정국, 군 복무 중 주식 83억 탈취 당해…“원상회복 조치” 작성일 03-22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LqlbRaVj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5e92f44afcab41927133f1733c22e4a829d40ec3b4a999fb1208aec9ecdc5d6" dmcf-pid="QqSiT0KGg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방탄소년단 정국. 빅히트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kukinews/20250322182207415aajm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6f7Cqxo9j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kukinews/20250322182207415aaj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. 빅히트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7e7dcf36cdc0e9ca8c4e655907a526af0d5d0e693b4cf8e6c7aadff7f5d5652" dmcf-pid="xBvnyp9HcA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그룹 방탄소년단(BTS) 정국이 주식 탈취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.<br><br>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2일 쿠키뉴스에 “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,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”고 밝혔다.<br><br>이날 가요계에 따르면, 정국은 지난해 1월 신병 교육을 받던 중 소유한 하이브 주식 3만3500주를 탈취당했다.<br><br>탈취범은 정국의 명의를 도용해 증권 계좌를 무단 개설했다. 이후 3만3000주(약 83억원)는 이동시키고, 500주(약 1억2600만원)는 제삼자에게 매도했다.<br><br>정국은 같은 해 500주를 매수한 제삼자에게 해당 주식을 반환하라는 취지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. 서울서부지법은 주식에 대한 양도 계약이 성립하지 않으며,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당한 것으로 제삼자는 주식을 돌려줘야 한다고 판결했다.<br><br>다만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.<br><br>빅히트 뮤직은 “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해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”고 전했다.<br><br>정국은 2023년 12월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. 오는 6월 전역한다.</p> <br>심언경 기자 notglasses@kukinews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쿠키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시기 보고 있어"...다혜, 13년 연애한 남친과 결혼하나? '최초 고백' ('불후의 명곡') 03-22 다음 이하늘, 음주+욕설하며 또 지드래곤 저격..관심끌기용 조롱인가 [Oh!쎈 이슈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