컬링 경기도청, 의정부 세계선수권 4강서 캐나다에 무릎 작성일 03-22 112 목록 <strong style="display:block;overflow:hidden;position:relative;margin:33px 20px 10px 3px;padding-left:11px;font-weight:bold;border-left: 2px solid #141414;">23일 오전 10시 중국과 동메달 결정전</strong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2/PYH2025032105810006000_P4_2025032219181765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화 나누는 한국<br>(의정부=연합뉴스) 임병식 기자 = 21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한국과 이탈리아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. 오른쪽부터 김민지, 설예은, 김은지, 김수지. 2025.3.21 andphotodo@yna.co.kr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설하은 기자 = 여자 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다시 만난 세계 최강 캐나다를 넘지 못하고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.<br><br> 스킵 김은지, 서드 김민지, 세컨드 김수지, 리드 설예은,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22일 경기도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캐나다(스킵 레이철 호먼)에 5-6으로 아쉽게 졌다.<br><br> 경기도청은 23일 오전 10시 중국(스킵 왕루이)과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.<br><br> 여자 컬링계의 전설적인 스킵인 호먼이 이끄는 캐나다는 세계 팀 랭킹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.<br><br> 경기도청은 캐나다를 예선에서 만나 11-7로 제압했었으나, 이날 다시 만나서는 연장 접전 끝에 석패했다.<br><br> 경기도청은 8엔드까지 4-3으로 앞서다가 9엔드 상대 후공에서 2점을 내줘 역전을 허용했다.<br><br> 10엔드 후공에서 2점을 얻을 기회를 맞았으나 호먼의 완벽한 더블 테이크 아웃으로 1점을 얻는 데 그쳤고, 5-5로 팽팽히 맞선 채 연장 엔드에 들어섰다.<br><br> 캐나다의 후공인 연장 엔드에서 경기도청은 결국 1점을 내주고 무릎을 꿇었다.<br><br> 한국에 4회 연속 올림픽 진출 티켓을 안긴 경기도청은 한국 역대 최초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목표로 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계획이다.<br><br> soruha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언더피프틴' 제작진, 아동 성 상품화 논란에 "영상 직접 보고 평가해달라" 호소 [공식] 03-22 다음 국내 유일 아이스하키팀 HL 안양, 아시아리그 8번째 별 달았다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