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세계실내선수권 챔피언' 우상혁, 상금+포상금 1억800만원 작성일 03-22 109 목록 <strong style="display:block;overflow:hidden;position:relative;margin:33px 20px 10px 3px;padding-left:11px;font-weight:bold;border-left: 2px solid #141414;">2025 난징 대회 우승 상금 4만달러에 대한육상연맹 포상금 5천만원</strong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2/PYH2025032115810001300_P4_2025032220211431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우상혁,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높이뛰기 우승<br>(서울=연합뉴스) 우상혁(왼쪽)이 21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우승한 뒤, 2위 해미시 커와 기념촬영하고 있다. 2025.3.21 [용인시청 육상팀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 photo@yna.co.kr</em></span><br><br>(영종도=연합뉴스) 하남직 기자 = 2025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, '파리 올림픽 챔피언' 해미시 커(28·뉴질랜드)의 어깨 위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친 우상혁(28·용인시청)이 대회 상금과 포상금으로 1억원 이상의 보너스를 챙긴다. <br><br> 우상혁은 21일 중국 난징 유스올림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넘고 우승했다. <br><br> 빛나는 금메달을 안고 22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으로 들어선 우상혁은 팬들과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들의 축하 인사도 받았다. <br><br> 명예는 부를 부른다. <br><br> 난징 세계실내선수권대회 개인 종목 우승 상금은 4만달러(약 5천800만원)다.<br><br> 대한육상연맹은 2022년 5월에 정한 '경기력 향상금(포상) 규정'에 따라, 우상혁에게 포상금 5천만원을 안긴다. <br><br> 우상혁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총 1억800만원의 보너스를 얻었다. <br><br> 2022년 베오그라드 세계실내선수권에서 금메달(2m34)을 목에 걸었던 우상혁은 3년·2개 대회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2/AKR20250322049900007_01_i_P4_2025032220211432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세계실내육상선수권 챔피언 우상혁, 금의환향<br>(영종도=연합뉴스) 하남직 기자 =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우상혁이 2025 난징 세계실내선수권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. 우상혁은 21일 열린 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했다. </em></span><br><br>우상혁이 베오그라드에서 한국 육상 최초로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하자, 2022년 4월 대한육상연맹은 우상혁에게 세계실내선수권 우승 3천만원, 한국 신기록 달성 2천만원(2022년 2월 6일 체코 대회 2m36)의 특별 포상금을 지급했다. <br><br> 한국인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에서 1위에 오른 건, 우상혁이 처음이었다. 우상혁 외에는 메달을 딴 선수도 없다. <br><br> 당시까지는 세계실내육상선수권이 '포상 규정 대상 대회'가 아니어서, 연맹은 '특별 포상금'을 우상혁에게 지급했다. <br><br> 2022년 5월, 대한육상연맹은 포상 규정에 '세계실내선수권 포상금'을 포함하며, 금메달 5천만원, 은메달 2천500만원, 동메달 1천만원의 포상금을 책정했다. <br><br> 지난해 글래스고 대회에서 3위를 해 1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은 우상혁은 올해는 5천만원을 수령한다. <br><br> 우상혁은 올해 5월 구미 아시아선수권과 9월 도쿄 실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포상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. <br><br> 대한육상연맹의 아시아선수권 포상 규정은 1위 1천500만원, 2위 500만원, 3위 100만원이다. <br><br> 육상 선수들이 올림픽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실외 선수권에서 입상하면 대한육상연맹은 1위에게 1억원, 2위에게 5천만원, 3위에게 2천만원을 준다. <br><br> jiks79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“요즘 젊은이들, 매일밤 뇌가 썩고 있다”…무기력증까지 이어진다는 ‘이것’ 중독 [더인플루언서] 03-22 다음 ‘빌런의 나라’ 오나라X소유진, 모든 걸 내려놓은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 웃음 저격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