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NJZ 선언' 뉴진스, 法 판결 후 심경 "우릴 혁명가로 만들어" 작성일 03-22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lV7t9xpSY"> <div contents-hash="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" dmcf-pid="KSfzF2MUTW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허지형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a68b84a5937822083839b237d08c89a26c1b8033ce4f57a33eb87deb081626d" dmcf-pid="9v4q3VRuW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어도어가 뉴진스(NJZ)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. 2025.03.07 /사진=김창현 chmt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tarnews/20250322201823753kugs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BqhDaIYcC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tarnews/20250322201823753kug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어도어가 뉴진스(NJZ)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. 2025.03.07 /사진=김창현 chmt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e1b78a35c18bbfe68fa7a153a29504fb8054232810936706b3fcb8aa6d75b12" dmcf-pid="2T8B0fe7vT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 활동을 선언한 뉴진스가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활동에 제동이 걸린 것과 관련해 외신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0ea149158a8625500a860d8bdaf4155f4bb336376b4bab8ffb55fa67766be7f" dmcf-pid="Vy6bp4dzSv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22일(현지시간)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에 "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"며 "K팝 산업이 하룻밤에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. 지금까지 겪은 일과 비교하면,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"고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059ede7e10de4d579a40ef5df57faa66ac393688352dbf84601d8e77765b45f" dmcf-pid="fWPKU8JqTS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은 "이것이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"면서도 "우리는 그러기에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.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22be0d440e7c3665f4f97fd24b86c091d94a7c6faa40392485ca69f6132412" dmcf-pid="4zAiQNmeyl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이 같은 법원의 결정 이후 어도어는 타임지에 "문제가 법원까지 가게 돼 유감스럽다"면서도 "멤버들이 레이블(어도어)에 복귀한다면 충분히 오해를 해결할 수 있다"는 입장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6de3848ced9ea47b74bfcc7c34c033bca39b48e33faf1b2005791d2cdb991c" dmcf-pid="8qcnxjsdTh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멤버들은 가처분이 인용되자 "법원의 결정은 존중하지만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파탄됐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"라며 "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,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해 다툴 계획"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6b4b9d6f366e2749a12579ef268b6c83a2f063428781497d83566f15a783b3" dmcf-pid="6BkLMAOJSC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예정된 홍콩 컴플렉스콘에 대해서는 "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일요일 무대에 다같이 행복하게 즐기자"며 "결국 음악을 통해서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시 원자리로 돌아간다고 생각한다. 후회없이 시간을 보내면서 즐기자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4d47ba908d81ff6312e404e5fe1bf4453ee42456b100b94636959339c2d186" dmcf-pid="PbEoRcIiyI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우리 5명은 더욱 강해졌고, 더욱 강해질 것"이라며 "아직은 끝이 아니다"라고 의지를 불태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839acdcc01937a2134e566f1aaf0bfe93c305297c9604f853637415e4fc93f34" dmcf-pid="QKDgekCnvO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1일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'기획사 지휘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' 가처분 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멤버들은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의 협의 없이는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" dmcf-pid="x9wadEhLSs" dmcf-ptype="general">허지형 기자 geeh20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눈물 쏟은' 여자 컬링 경기도청, 세계선수권 준결승 캐나다에 연장패…23일 중국과 동메달 결정전 [의정부 현장] 03-22 다음 유재석, ‘아픈 손가락’ 딘딘·파트리샤에 고개 숙였다 “통편집 사과” (놀뭐)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