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갑질 혐의 없음' 강형욱 "논란 때 보름 만에 13kg 빠져…탈모 심하게 왔다" 작성일 03-22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H36RcIil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62223e971cdaf74eaa4731c22ff42fd3b472c7525159047ff92a0ac732f8f2" dmcf-pid="tX0PekCnh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today/20250322202907343gwk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5EiOSFBWS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today/20250322202907343gwk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55b40feddcaee195e03efd8ac2c84b62ba8ff553d70414d2e1bbd085f7ba986" dmcf-pid="FZpQdEhLTK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지난해 갑질 논란으로 탈모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4aa258047854e230bd57d9100f826cbcf49501d8824163d608f46d7b859c00" dmcf-pid="35UxJDloyb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유튜브 채널 '강형욱의 보듬TV'에는 '탈모 치료 6개월 차 강형욱 경과보고'라는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95f4f198aa5f0fd2e6374ab088819277059f6d4421bb97f3274a6c2ecdedd5e0" dmcf-pid="0lGbfnkPW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강형욱은 "오늘은 어디 가는가"란 질문에 "머리 병원 간다. 탈모 병원"이라고 답했다. 이어 "제가 작년 5월, 6월, 7월에 살이 보름 만에 13kg인가 빠졌다. 그때 좀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몰라도 머리가 심각하게 많이 빠졌다"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c3971e7a3361cd9342f389d0d11a68c5341a48137444c4df337b722829ac596" dmcf-pid="pSHK4LEQTq" dmcf-ptype="general">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청소기를 가져와야 할 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졌다며 "진짜 심각했다. 처음에는 탈모 병원에 혼자 가기가 너무 쑥스럽더라. 병원 문 앞에서 들어가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하다가 그냥 왔다. 그러다 세 번째 때 아내 손 잡고 갔었다"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38a6ea248197b3df23c21166a07a0a57c300d4f172eb6e40b00b078d817bbbf5" dmcf-pid="UvX98oDxSz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5월 강형욱이 운영한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은 강형욱 부부가 사내 메신저를 무단 열람하고 직장 내 갑질 등을 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했다. 이에 강형욱 부부는 유튜브 채널에 해명 영상을 올려 의혹을 부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2f6e1b178c419f2c5e0fab1ef82b975d0afebd4d6f1490d09ab6515c84dcc15" dmcf-pid="uTZ26gwMl7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1대는 강형욱 부부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수사한 결과 혐의없음으로 검찰 불송치 처분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" dmcf-pid="7y5VParRT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비욘세♥제이지, 8살 쌍둥이 건드린 칸예에 "절대 용납 못해"[할리웃통신] 03-22 다음 TXT, 일본서 더 뜨겁다…애니-방송 테마곡 동시 점령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