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나리, 태국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복식 우승 작성일 03-22 11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2/AKR20250322051700007_01_i_P4_2025032221042015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김나리(오른쪽)와 코바피투크테드.<br>[대한테니스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김나리(수원시청)가 국제테니스연맹(ITF) 태국 국제여자대회(총상금 1만5천 달러) 복식에서 우승했다. <br><br> 김나리는 22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 푼닌 코바피투크테드(태국)와 한 조로 출전, 카몬완 요드페츠-팟차린 체아프찬데즈(이상 태국) 조를 2-1(6-4 6-7<5-7> 10-7)로 제압했다. <br><br> 김나리는 이달 초 중국 안후이성 마안산 국제대회(총상금 1만5천 달러)에 이어 올해 두 번째 ITF 대회 복식 타이틀을 따냈다. 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정가은, 15년만 MBC 출격 “유재석이랑 많이 했는데...” (놀뭐) 03-22 다음 '일렉트릭 스테이트', 90년대 레트로 감성과 만난 로봇 SF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