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법원 판단 실망"했다는 뉴진스, 홍콩 공연 차 출국...미소 잃지 않았다 작성일 03-22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160h1zTr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8ee7818cbf880159ac5afc7c78829716f2c5cb7dd1bb940d88e97dfa971f9b7" dmcf-pid="BtPpltqyD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뉴진스 /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211624170ivei.jpg" data-org-width="610" dmcf-mid="urIL9dj4s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211624170ive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뉴진스 /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99a07980b70be64d925b9e00b33caa5c75d219c731ccd1be12bf251efafd11c" dmcf-pid="bFQUSFBWsf" dmcf-ptype="general"> [마이데일리 = 김도형 기자] 뉴진스가 예정된 홍콩 공연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38551efac8d769add694fd651d3092eabc98dbb9aabeeaf6a0dd1ddc64dcd2" dmcf-pid="K3xuv3bYrV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. 오는 23일 예정된 '컴플렉스콘'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서다. 공연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22d582a889b96a9590f91319928b9bdfed64cd5b43775aed35a46be8cedb231f" dmcf-pid="90M7T0KGw2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의 이번 출국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. 지난 21일 법원이 어도어가 낸 '기획사 지휘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'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기 때문이다. 멤버들은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 협의 없이는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12fb8257a8dc8818c12e4a0906b4d5a37bbe965bc6467e16daa53715fc5373e" dmcf-pid="2pRzyp9HD9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취재진은 뉴진스를 보기 위해 공항을 찾았지만, 멤버들은 다른 게이트를 통해 조용히 출국했다. 소수의 매체 카메라에 포착된 멤버들은 미소를 잃지 않은 채 손을 흔드는 등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. 민지는 한 번 더 뒤를 돌아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ee60bcd03c07c3323bb8cf028379aa726b96e9e87b0c95118c96cbd319cc74" dmcf-pid="VUeqWU2Xm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뉴진스 / 마이데일리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211624440aany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76L2ZB6Fw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211624440aan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뉴진스 / 마이데일리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65a5a6e8656bb2cea09a08bbb945e4d2c8c2ce6cc199c663deb92e179202d0c" dmcf-pid="fnlafnkPrb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법원 결정 직후 뉴진스는 새 그룹명이라고 밝힌 'NJZ' 측 입장문을 통해 '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'면서도 '해당 결정은 어도어에 대한 멤버들의 신뢰가 완전히 파탄되었음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결과라고 생각된다'고 활동 강행 의지를 내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5fd67092fc9fac959428b8ba1ab738a9c44342d2850c93c8531e81b47a6922dc" dmcf-pid="4LSN4LEQE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'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,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'이라며 '가처분은 잠정적인 결정이고, 4월 3일 예정된 변론기일에서 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밝히겠다'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37dea090a4abaab6017ae178a867e26fc5fea036dfd739ab2cf341dc9067ab2" dmcf-pid="8ovj8oDxE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홍콩 공연에 관해선 '콘서트를 기대하는 팬분들과 많은 관계자께 불측의 피해를 끼치는 일을 막기 위해 고민 끝에 부득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'고 알린 바 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1ca12a4d2d43ab28c503ae8d7fc9b892343ca7886ae9a87d25be9cb3175b5a0" dmcf-pid="6gTA6gwMr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어도어 로고 / 어도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211625876lktg.jpg" data-org-width="340" dmcf-mid="zYzWcSZwD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211625876lkt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어도어 로고 / 어도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6497ff99b681b66df9944600a781bb0ed7c3d6e43c22aeeb047752d371938af" dmcf-pid="PaycParRD7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'소속사 지위'를 인정받은 어도어는 'NJZ'가 아닌 '뉴진스'를 돕는 스태프를 홍콩 공연에 보내 멤버들을 돕거나 주최 측에 자기들이 소속사임을 알리는 방안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45bbc9a2756a8b57cfdc281f96a8fc0bdd99d333e91787caa34ebab66c52dd8" dmcf-pid="QNWkQNmeE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뉴진스는 22일(현지시간)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에 "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"면서 "K팝 산업이 하룻밤에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. 지금까지 겪은 일과 비교하면,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"는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e9a587dee0f798faea7ef9391080f406bc2017554f6cb02ef40fee5595a33ef" dmcf-pid="xjYExjsdIU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은 "이것이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"면서도 "우리는 그러기에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낀다.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da95845e9dbd5af5499fd1c661b6cf71f7825543d3cd4e0136019913bc186bc1" dmcf-pid="ypRzyp9HIp" dmcf-ptype="general">법원 결정으로 본안 소송 1심 선고까지 뉴진스의 기획사 지위를 보전받은 어도어는 타임지에 "문제가 법원까지 가게 되어 유감스럽다"며 "멤버들이 레이블(어도어)에 복귀한다면 충분히 오해를 해결할 수 있다"는 입장을 전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인영, 안미나 '임신 사진' 확보... 엄지원에 "김동완이 위험해!"('독수리')[종합] 03-22 다음 선예 “조권과 2박 여행, 남편도 OK”..이수근 충격 “‘이혼숙려캠프’ 입성”(아는형님)[순간포착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