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놀토' 박병은 "신동엽=쏘가리, 환경에 따라 맞추지만 화나면 쏠 줄 알아" [TV캡처] 작성일 03-22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BhWosyjl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40348712391faf540ea6661cf37e14ebf700638ea6316fbd60f9c5cf7ba129" dmcf-pid="WblYgOWAl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today/20250322211506098azo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1wCRcIiS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today/20250322211506098azo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ecdce0377fad51ac6e502e75dedc44e2c1cdcc42917e1acea4b08830e6000e" dmcf-pid="YKSGaIYcy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배우 박병은이 신동엽을 '쏘가리'에 비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9a2e76953e2339faa2f951b35c5f53fe7396f89b9042d23e86be349fb97cd4" dmcf-pid="GVyZAlXDl7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tvN '놀라운 토요일'(이하 '놀토')에는 '하이퍼나이프'의 박은빈, 윤찬영, 박병은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ff03e12da52356822ff88b9da09ad65c7c1b00e994df4833f2b9b1d511c0d05" dmcf-pid="HfW5cSZwy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붐은 "은빈 씨는 병은 씨 때문에 촬영장에서 억울할 때가 있었다고?"라고 물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578690d6f3e9e05c71535294e880b0900a1314c98bb8f37c71f57fac00b6cf8" dmcf-pid="X4Y1kv5rSU" dmcf-ptype="general">박은빈은 "선배님께서 조용하게 툭툭 던지는 스타일이시다. 수술 신을 찍으면 마스크를 쓴 상태로 최소 6시간에서 10시간 이상 촬영했는데, 이 상태에서 저를 웃기시곤 말을 안 한 척하셨다. 그래서 저 혼자만 웃고 있는 이상한 사람이 됐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3a08a8413201828ec36614d5cf0063fdaf1df07cc4232acab322f90d8213f7" dmcf-pid="Z8GtET1mSp" dmcf-ptype="general">그 말에 붐은 "그때 '놀토' 나왔을 때도 입은 안 움직이는데 오디오가 계속 들어와서 PD님들이 많이 놀렸다"고 떠올렸다. 이에 박병은은 "혼잣말을 하는 편이긴 하다. 복화술 스타일"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b4dae6624cf48a41ab4224707286d61a9cf20841f777ac7d8d9857c2fc6e5fd" dmcf-pid="56HFDytsy0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'배우계 대표 낚시꾼'이라는 박병은은 '놀토' 멤버들과 어울리는 어종을 이야기했다. 먼저 김동현에 대해서는 "돌돔 같은 스타일"이라며 "돌돔이 회를 뜨면 칼이 안 들어간다. 육질이 그 정도로 단단해서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41f9365622803651d8b59f8650323b60b5185f8bab4ad8cd87b66c32ffc8d1" dmcf-pid="1PX3wWFOW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신동엽에 대해서는 "깨끗한 물에 사는 쏘가리"라고 말했다. 박병은은 "쏘가리가 보호색을 띈다. 물 색에 따라 환경에 따라 형이 어느 프로그램을 가든 거기에 맞춘다"라며 "그런데 한 번 쏘이면 손이 퉁퉁 붓는다. 등에 있는 가시 때문이다. 인자하시지만 한번 화가 나면 쏘가리처럼 쏘신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83ae434ede04efa757bd44bde60c07ccbe0dd6c022145f577658340710a160b" dmcf-pid="tQZ0rY3IyF" dmcf-ptype="general">그 말에 신동엽은 옆에 있던 넉살의 멱살을 잡으며 장난을 쳤다. 키는 당황한 넉살에게 "왼쪽(박은빈)에는 할 수 없잖아"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" dmcf-pid="Fx5pmG0CWt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선예 "선교사 남편, 나와 조권의 2박3일 여행 허락"→'새신랑' 민경훈 "난 절대 NO"('아는형님') 03-22 다음 유인영, 안미나 '임신 사진' 확보... 엄지원에 "김동완이 위험해!"('독수리')[종합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