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독수리 5형제' 안재욱, 엄지원 꽃뱀으로 오해해 독설…"죽은 남편 의리 지키는 척" [종합] 작성일 03-22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TwDMAOJ1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dc28d06b1190376c52b433eb05ca4143e60c66c3bd2de83a95d06be32775fd0" dmcf-pid="UyrwRcIi5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11941281fbyo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OYbG7f5G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11941281fby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cc37bace8b966e48b6323668b2dfd4dee51fb91a996ff91c91be6ca1cd726de" dmcf-pid="uWmrekCnHF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엄지원이 안재욱에게 꽃뱀이라는 말을 듣고 분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d0e6e52604489d345b0a9f0bc8f8a9f291194feac2b726ac59d2c633834642" dmcf-pid="7dV2ZB6F5t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(이하 '독수리 5형제') 15회에서는 한동석(안재욱 분)이 마광숙(엄지원)을 오해하고 독설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b6c3039b83b98d834342a634172430ce24cfcccfa83b2913dd11a112b21579d" dmcf-pid="zJfV5bP35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마광숙은 납골당에서 한동석과 마주쳤고, "사모님 만나러 오셨어요? 저도 오랜만에 남편 만나고 가는 길이에요"라며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1c1b171bfb6679e4b273d63127b7ae74b196be79b256eb1d6651bc5384d3c01" dmcf-pid="qi4f1KQ0Y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11942687cgwl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5ZV5bP3H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11942687cgw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6bd02ee8fae00891bea898881a2108dbc07a7adff8a1b335fb97ce8908b00f0" dmcf-pid="Bn84t9xpHZ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한동석은 "너무 욕심이 사나운 거 아닌가?"라며 쏘아붙였고, 마광숙은 "욕심이 사납다니 누가요? 제가요?"라며 당황했다. 한동석은 "예. 마광숙 대표요. 뒤에서는 즐길 거 다 즐기면서 죽은 남편한테 의리 지키는 착한 아내라는 타이틀까지 욕심내니까 하는 말이에요"라며 일침을 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ddf5ec0ccac36e0d8582970ff4d3f9983a09641d64521b1e16c7798d4cf6810" dmcf-pid="bL68F2MUtX" dmcf-ptype="general">마광숙은 "제가요. 그동안 회장님께 실수도 많이 하고 본의 아니게 주책도 부려서 미운털 박힌 거 알겠는데요. 너무 말씀을 막 하시는 거 아니에요? 저는요. 이 호텔에 막걸리 납품업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왜 회장님께 이런 막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?"라며 발끈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1502c1fd024ed0d73397e659f03b57f97808918d76391cccdd39c044c2016e3" dmcf-pid="KoP63VRu1H" dmcf-ptype="general">한동석은 "그래서 하는 말입니다. 우리 호텔 납품업자의 품위를 제발 좀 지켜주십시오"라며 당부했고, 마광숙은 "제가 품위를 못 지킨 게 뭐가 있는데요?"라며 다그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d0dc22d1a912315ea0db48cccafc0260063a85fef8dfd28fbef22b08733eaa6e" dmcf-pid="9gQP0fe7GG" dmcf-ptype="general">한동석은 "그렇게 품위를 지킨 사람이 꽃뱀이란 소리를 듣습니까?"라며 물었고, 마광숙은 "꽃뱀? 남자 등쳐먹고 다니는 그 꽃뱀 말씀하시는 거예요? 제가 아무리 하찮은 일개 납품업자에 불과하지만 너무 막말하시는 거 아니에요, 회장님?"이라며 분노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f7c8aadf129c172bae177a503a7f9a0b263143ea799fb01f5292b450f2a50d7" dmcf-pid="2axQp4dzH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11944016qer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0q9KHz411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11944016qer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9faf0810ecfac59252549639893119f949bb36c1b2f42a620b386452dc8c827" dmcf-pid="VAeR7PnbtW" dmcf-ptype="general">한동석은 "내가 한 말이 아니라 주류업계에 돌아다니는 얘기를 전해드리는 것뿐이에요"라며 전했고, 마광숙은 "도대체 어떤 인간이 그딴 소리를 하고 다니는 건데요? 더러운 걸레를 입에 물고 그딴 소리를 지껄이는 인간 도대체 누구냐고요. 내가 그 입을 락스로 확 헹궈버릴라니까. 어디서 들었는지 출처를 말씀하시라고요"라며 소리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f7aea1dcc7011722aa696216779e2a6737b106d78d1f328539f4c09b537ba40e" dmcf-pid="fcdezQLKYy" dmcf-ptype="general">한동석은 "그렇게 발끈할 거 없어요. 어제도 내 눈으로 직접 봤으니까"라며 못박았고, 마광숙은 "뭘 보셨는데요? 도대체 뭘 보셨는데요. 뭘 보셨냐고요"라며 추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5dbae0bd3371374d137a97accad265a9563d5b9689df90998b4eac9c22c7985" dmcf-pid="4kJdqxo9tT" dmcf-ptype="general">한동석은 "남자랑 호텔 객실에 들어가지 않았습니까? 엘리베이터에서 내 두 눈으로 직접 봤으니까 발뺌할 생각하지 말아요. 막걸리 납품하는 호텔에서 훤한 대낮에 분별없이 그러고 싶어요?"라며 혀를 찼고, 마광숙은 "난 또 뭐라고. 그 사람은요. 그분은요, 회장님. 그 사람은"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c745a6c0d6612d5573790ccfed3dabb18c6a38b8e176bda8466694786c4628d8" dmcf-pid="8EiJBMg2Z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KBS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" dmcf-pid="6DnibRaVYS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(NJZ), 法 인용 후 홍콩 출국.."버니즈 잘 다녀올게요" [종합] 03-22 다음 이하늬→유연석 이어 조진웅도 '11억 탈세 의혹'...연예계 잇단 세금 추징, 왜?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