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김수현, 대만 팬 미팅 예정대로 진행”…현지 보도 나왔다 작성일 03-22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l0bG7f5t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d4fb70cef4e9f7ca5c49ba9a0f28b1d0271be9b6be6bbacf0ca8d1edf4b5691" dmcf-pid="xSpKHz415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수현 [뉴시스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ned/20250322211909080vyjn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PUxL9dj4Y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ned/20250322211909080vyj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수현 [뉴시스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b8eaa6588d077b17fef885c57ad198fcdb46619036f3f784f5433fd84d8df12" dmcf-pid="y6jmdEhLtf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민성기 기자] 배우 김수현이 고(故)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논란인 가운데, 대만 팬 미팅을 그대로 진행한다는 보도가 나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8bfa513ffa8fc7879f583b437f1b547b59d80c9a7c135e5fdb26e8d7a926e2bc" dmcf-pid="WBdN4LEQZV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“김수현이 예정대로 30일 가오슝 벚꽃축제에 참여한다”고 보도했다. 이번 행사는 대만 세븐일레븐이 주관하는 것으로 팬미팅 참석자 200명을 추첨해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c2b42892c579c4b9b52fd8aef96921128b9593b1cf279c532e8f48f26c9cd841" dmcf-pid="YbJj8oDxZ2" dmcf-ptype="general">대만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축제가 성황을 이루자 올해 한국, 일본, 홍콩의 연예인을 초청하고, 축제 마지막날인 30일에 브랜드 모델인 김수현의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baa776406abf23f246c00ff4dfc45e7ea0cf40106806bf7371f0f0b02c808fa" dmcf-pid="GKiA6gwMX9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맞춰 김수현을 테마로 한 신선식품과 커피 제품 등을 출시하고, 대만 전역의 세븐일레븐 매장 입구에 김수현의 사진을 내걸 예정이었다. 김수현은 이번 행사 참석 대가로 1317만 대만달러(약 6억원)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c063c9c43037781de260db728b2620fbbede0b7408ef8fa5509874651cbd0cb9" dmcf-pid="H9ncParRHK" dmcf-ptype="general">고 김새론 그루밍 의혹이 제기된 후 김수현은 활동을 멈췄고, 모델이었던 수많은 브랜드의 광고가 끊겼다. 매체는 “이달 말 가오슝 벚꽃 축제 행사가 그의 첫 공식석상 출연이 될 가능성이 있다”라며 며칠 전 “행사는 여전히 계약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”라고 한 주최 측 입장도 함께 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4369877fe8604988a8070e459d53dfe449fd68e297f044f2acf7c4a2467bcc7" dmcf-pid="X2LkQNmeYb" dmcf-ptype="general">이 매체에 따르면 ‘세븐일레븐 가오슝 벚꽃 시즌’ 행사 규정에 따라 김수현 팬 미팅 표는 추첨을 통해 배포되며, 18세 이상 관객만 참여할 수 있다. 해당 팬 미팅 취소 시 위약금은 약 3천만 대만달러(한화 약 13억 2480만 원)로 추정된다고 앞서 전해진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4ca6c40eae25746f7115f40a2908546b2995a67007c80011640b4c8ab65e004" dmcf-pid="ZVoExjsd1B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보도에 대해 김수현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15afaf200de59ed3201a40236b75031f7e4d3aa44e03996b9993753e8a0083" dmcf-pid="5fgDMAOJ5q" dmcf-ptype="general">김수현은 2016년부터 미성년자였던 고(故)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. 유튜브 채널 ‘가로세로연구소’가 지난 10일 김새론의 이모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주장한 뒤 논란이 불거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2ecba43b21c980a7dfb918c18f93d923f95399b2966bf1e7b3a1c0c4cf0a24a" dmcf-pid="14awRcIitz" dmcf-ptype="general">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당초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가 지난 14일 입장문을 통해 “김새론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”고 밝혔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권·선예 “첫눈에 영혼의 단짝 느낌..같은 방에서 잠도 자”(아는형님)[핫피플] 03-22 다음 뉴진스(NJZ), 法 인용 후 홍콩 출국.."버니즈 잘 다녀올게요" [종합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