컬링 경기도청, 세계선수권 준결승서 캐나다에 석패… 중국과 銅 결정전 작성일 03-22 111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5/03/22/0000703709_001_20250322213815095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한국 컬링 국가대표 스킵 김은지가 15일 경기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일본과의 경기에서 스톤을 투구하고 있다. 사진=뉴시스 </td></tr></tbody></table> <br>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접전, 아쉬운 패배를 안았다.<br> <br>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 경기도청(스킵 김은지, 서드 김민지, 세컨드 김수지, 리드 설예은, 핍스 설예지)이 세계선수권 4강전 상대 캐나다에 석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. 22일 경기도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준결승서 캐나다에 5-6으로 패한 가운데 하루 뒤 23일 중국과 동메달을 두고 격돌할 예정이다.<br> <br> 앞서 준결승 1경기에선 스위스가 중국을 4-2로 꺾은 바 있다. 사흘 전 예선에서 맞붙었던 한국과 캐나다가 준결승 2경기에서 격돌했다. 3일 전엔 한국이 11-7로 이겨 예선 10승2패 및 2위를 마크했다. 이번 대회 준결승과 더불어 최소 4위 성적을 확보, 한국 여자 대표팀의 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진출을 확정한 순간이었다. 이로써, 한국 여자 컬링은 4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는다.<br> <br> 내친김에 세계선수권 결승 무대까지 내달렸지만, 다시 만난 캐나다는 강했다. 레전드 스킵 레이철 호먼이 이끄는 캐나다에 맞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하고 만 것. 아쉬움을 뒤로하고 나아간다. 경기도청의 여정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. 유종의 미를 노린다.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서 중국과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.<br> <br>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396/2025/03/22/0000703709_002_20250322213815110.jpg" alt="" /></span> </td></tr><tr><td> 한국 여자컬링대표팀이 15일 경기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개회식을 치르고 있다. 사진=뉴시스 </td></tr></tbody></table> <br> 김종원 기자 johncorners@sportsworldi.com<br> 관련자료 이전 '언더피프틴' 아동 성상품화 논란에 "어린 참가자들의 열정 봐주길" 영상 공개 03-22 다음 '120억 펜트하우스 거주' 장윤정♥도경완, 벌써 새 식구 맞을 준비[내아이의사생활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