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필근 "괴사성 췌장염으로 장기 녹아, 패혈증 사망 고비 넘겼다" ('꼰대희') 작성일 03-22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kEHAMg2z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64dd85a5715a00d8725e6c87e86f2654e2d98c8ca638350ce4c87000e06acd7" dmcf-pid="bYGKyDlo3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15525002oijc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7i14XOWAU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15525002oij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25ff6dd15c9549c74ad13d42577cb00a6f1fe5fb38518b269440ddc342ea28e" dmcf-pid="KGH9WwSg3c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] 개그맨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 투병기를 떠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a8bb17418b33d193c7a1cbeb3866935e1c847b9272dc92c61418f50833c378bf" dmcf-pid="9HX2Yrva0A" dmcf-ptype="general">22일 '꼰대희' 채널에는 박은영, 송필근 편 '밥묵자'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2d83caebab14b5dc504a158eb1019f0278380bbc78c0160db344529a4e92892" dmcf-pid="2XZVGmTN3j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희는 2년 전, 송필근이 괴사성 췌장염 투병을 한 것을 언급하며 "기사로 접해 놀랐다"라고 떠올렸다. 송필근은 "흔치 않은데 췌장이 녹는 거다. 장기가 녹으면 염산 들어간 느낌이 계속 들어서 통증이 엄청 나다. 어떻게 할 수가 없다. 췌장이 등 쪽에 있어 누우면 더 아파, 어떤 자세로도 못 있는다"라고 털어놨다. 이어 "장기가 녹는 거까지 가면 진통제도 잘 안 듣는다. 들어봤자 5분이고 다시 악! 소리를 내게 된다"라며 4개월 병원 생활을 하는 동안 35kg가 빠졌다고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3f6bbfc1d32d15d0ba06e3d2bb637493163d4ec27a868f091c377ce9d94135f" dmcf-pid="VZ5fHsyj0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15525242hojs.jpg" data-org-width="1048" dmcf-mid="zx6cf0KG0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15525242hoj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eb9bd6272541d22c9b589b73346fb24277fd0726266bc2b84411f7654b4b1fa" dmcf-pid="f514XOWA0a" dmcf-ptype="general"> 송필근은 "염증 수치가 0.5까지가 정상인데 저는 2~3개월간 36이 나오길 반복됐다. 나중에 의사가 아내에게 따로 '오늘 밤 패혈증으로 돌아가실 확률이 아주 높다'라고 했다더라. 저한테 얘기를 안 했다는 건 진짜였다는 거다"라며 심각했던 상황을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90ad5c7ba74474069fbad9d6a10e0b9750e5fde5dcc0a704bcc863790ec900" dmcf-pid="41t8ZIYc0g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당시 제 소식을 기사를 접한 김대희 선배가 소고기 세트를 보내줬다. 아파보니 날 걱정해 주는 사람들이 보이더라. 이제 완치 판정을 받은 지 1년이 넘었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건강을 유지 중"이라며 회복된 근황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" dmcf-pid="8BbnzHph3o" dmcf-ptype="general">joyjoy9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조권 "가인과 스티커사진? 사실 우연히 만난 것"→"생애 첫 61kg 달성" 충격('아는형님')[종합] 03-22 다음 "카페 사업 망해+백수" 조갑경♥홍서범 두 딸 등장…90평 집 공개 (다컸는데) [종합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