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재욱, 엄지원 열애 오해→질투 폭발 "괜히 꽃뱀 소리 듣는 게 아냐" ('독수리5형제') 작성일 03-22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tnVuY3IY3"> <p contents-hash="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" dmcf-pid="3g1CkeNf5F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조나연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f9d963bc5faf6fd4c84fb4d7fa1c6124d8e7f95957d45481c8fae7fb111f315" dmcf-pid="0athEdj45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10asia/20250322215102867fyrs.jpg" data-org-width="1089" dmcf-mid="1bUysoDxt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10asia/20250322215102867fyr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e9fb8eae41ed3344adf5587f4d8713762a51b38acb928472d119169cb3d818b" dmcf-pid="pNFlDJA8H1" dmcf-ptype="general"><br>한동섭(안재욱 분)이 마광숙(엄지원 분)을 오해했다.<br><br>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(이하 '독수리 5형제') 15회에서는 마광숙이 이혼 위기에 처한 오천수(최대철 분)을 비롯해 가족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br><br>마광숙은 한동섭이 지시한 술 납품 보류 소식을 듣고 호텔로 달려갔다. 호텔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마광숙은 다정하게 남자와 이야기를 나눴다. 이를 목격한 한동섭은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.<br><br>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온 한동섭은 마광숙과 같이 있던 남자와의 연애 장면을 상상하며 혼자 괴로워했고, "아무리 엉망이어도 그렇지 태연하게 남자랑. 괜히 꽃뱀 소리를 듣는 게 아니었다"라고 혼잣말을 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18a646b371bfbe6a9f8f5af8e254e297ccb3658ec26d816069442e5077c23d8" dmcf-pid="Uj3Swic61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10asia/20250322215104363igxd.jpg" data-org-width="1089" dmcf-mid="tCK5vkCnG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10asia/20250322215104363igx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ef5e4d9e395f55aaac01d3f5edcc6555b4056e534ac74f207ce4ec2b8fa599b" dmcf-pid="uA0vrnkPXZ" dmcf-ptype="general"><br>납골당에서 마광숙을 만난 한동섭은 "욕심이 사나운 거 아니냐. 마광숙 대표. 뒤에서는 즐길 거 다 즐기면서 죽은 남편한테 의리 지키는 척 착한 아내 타이틀 노리까 하는 말이다"라고 독설을 했다.<br><br>이를 들은 마광숙은 "그동안 회장님한테 실수해서 미운털 박힌 건 알겠는데 너무 말씀을 막 하시는 거 아니냐"라고 억울해했고, 한동섭은 "우리 호텔 납품 업자의 품위를 좀 제발 지켜라. 꽃뱀이란 소리를 듣냐"라고 독설을 했다.<br><br>억울한 마광숙은 "남자 등쳐먹고 다니는 꽃뱀? 도대체 뭘 봤냐"라고 물었고, 한동섭은 "남자랑 호텔 객실에서 들어가지 않았냐. 엘리베이터에서 내 두 눈으로 직접 봤다. 발뺌하지 마라"라고 얘기했다.<br><br>오해한 한동섭에 마광숙은 "(호텔에 같이 있던) 그 사람은"라며 웃음을 터트렸다.<br><br>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홍서범♥조갑경, 20대 두 딸 사업 망하고 백수 "독립 반대"('다컸는데') 03-22 다음 박서진 미담 밝혀져···이찬원 "할머니 챙겨준 고마운 형"('살림남2')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