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설리 친오빠, 김수현 저격글 올렸나… "할 말 많은데, 꽉 잡아라" 작성일 03-22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Vz4b57vH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244fa017b700fc2b597f14b217ca59f177c23204831f105765b02544180bdc" dmcf-pid="yIEhrnkPX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수현이 '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(AAA)' 참석을 위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고 있다. /사진-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oneyweek/20250322215823271zrre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QkDlmLEQt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oneyweek/20250322215823271zrr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수현이 '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(AAA)' 참석을 위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하고 있다. /사진-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29b87558ce17e986fc69400926abb016a2daa28fcfcd653f362e1c75e898847" dmcf-pid="WCDlmLEQHV" dmcf-ptype="general"> 고(故)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은 남겨 관심이 쏠렸다. 설리는 2017년 6월에 개봉한 영화 '리얼'에서 송유화 역을 맡아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5564ea9fc3009afab5652d25357871957a041af1588b7da5ca8a6d8ac31f3c3" dmcf-pid="YhwSsoDx12" dmcf-ptype="general">설리의 친오빠 최모씨는 지난 21일 본인의 SNS(소셜미디어) 계정에 "김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.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"라는 글을 남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77e45807c83f7b576f0cb18349afd9d6cb02356c7b3f51d557368fb9f14336b7" dmcf-pid="GlrvOgwM59" dmcf-ptype="general">이 글에 '혹시 이니셜이 SH냐', '하고싶은 말을 해라' 등 댓글이 달리자 같은 날 "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 되냐"라며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6dc39a631efed4aa2d27d213ab6c936bce3811057ca6f0d7e814a51d82224144" dmcf-pid="HSmTIarRG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 했는데 득달같이 와서는. 팩트체크 안 돼서 미치겠지"라며 "난 수년을 새로운 그 팩트 체크가 안 돼서 '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'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간다"라고 썼다.</p> <p contents-hash="a9f42301eef64679821afdf8b8413c08cc1044d2b81d35f56d694a11f452c52f" dmcf-pid="XvsyCNme1b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이어 "내가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곤욕 많이 치를 텐데"라며 "굳이 얘기 안 할 거고, 해봤자 어차피 팩트도 안 될뿐더러 당신들한테도 도움 안 될걸. 괜히 긁지 말고 지나들 가셔요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23fab0f2435995061d6cd12bfe14b288becf9cc5c6c61556039dabf434e60d9" dmcf-pid="ZTOWhjsdGB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그는 22일 "팬이라는 단어가 암행어사 마패냐. 이 상황에 팬이 어디 있냐 내 눈엔 다 뜯고 뜯기는 애들처럼 보이는데"라고 쓴 게시물을 추가로 올려 비판 댓글에 대해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2c6a38bf667d56bd1f2cb59cf47825519a860ed3fa34618df1cf2be1c2d17e" dmcf-pid="5yIYlAOJHq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새론 유족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'가로세로연구소'(이하 '가세연')를 통해 김새론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 11월19일부터 2021년 7월7일까지 6년간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고 소속사를 나온 후 골드메달리스트에서 7억원 채무 변제 내용증명을 보내 심리적으로 압박했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47b2bfb81f6f2cd0be93643d7cc86e87ad21637671bde4301895c6485db08e6" dmcf-pid="1WCGScIiGz" dmcf-ptype="general">김수현 측은 고인이 성인이던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반박했다. 양측은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8f05fb2850e63eaa81160d5f11c7aec3d4fc9427f72b8e868b38d89bafae44b" dmcf-pid="tq3bUWFO17" dmcf-ptype="general">이남의 기자 namy85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S & moneys.co.kr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' 엄지원, 안재욱 '꽃뱀' 오해에 폭소 03-22 다음 '보물섬' 이해영, 박형식에 "기억을 잃었던 적이 있긴 하나?"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