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놀뭐’ 불경기에 자영업자 돕는 ‘기습공격’···유재석 “양껏 시켜라”[종합] 작성일 03-22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DaGmLEQ3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c056b45e659b38e7bc7e68f6516a9690647612842572a1111f206c4e7162672" dmcf-pid="8wNHsoDx3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예능 ‘놀면 뭐하니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khan/20250322222437663xhqz.png" data-org-width="707" dmcf-mid="VQk1hjsdz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khan/20250322222437663xhqz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예능 ‘놀면 뭐하니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222526244a08ed632c7173b897cfab38ded5f3a0f2d7bce4900be689417c162" dmcf-pid="6rjXOgwMuT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방송인 유재석을 필두로 ‘놀뭐’ 멤버들이 자영업자 돕기에 나섰다.<br><br>22일 방송된 MBC 예능 ‘놀면 뭐하니’ (이하 ‘놀뭐’)에는 불경기에 힘들어하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.<br><br>이날 멤버들은 자신의 연예계 지인들을 초대했다. 여러 지인들 중 15년 만에 MBC에 방문한 정가은이 눈에 띄었다. 유재석은 “가은이 얼마 만이야. 어떻게 지냈나. 같이 한 게 거의 20년 가까이 됐다”라고 물었고, 하하는 “눈물 나려고 한다”며 뭉클함을 보였다.<br><br>정가은이 “오빠랑 같이 많이 했었는데”라고 회상했다. 그러더니 갑자기 웨이브를 선보였고, 유재석은 황당해했다. 이에 정가은은 “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”라고 하자, 유재석은 “근데 웨이브가 ‘X맨’ 할 때 웨이브”라며 웃음을 보였다.<br><br>오프닝을 마친은 유재석은 유어사로 분해 이화여대 앞 떡볶이 가게로 향했다. 멤버들이 과하게 메뉴를 주문하자, 유재석은 주우재-이미주를 향해 “새 모이만큼 먹는 새들이 이렇게 많이 먹나”라고 꾸짖었다. 주우재는 “오늘날이 날이니만큼 파이팅하고 먹겠다”는 각오를 보였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5dd9d3c07557c4bc2b934a81502f7d08ad4ce1af8c00ed5abc21b2da243fa06" dmcf-pid="PmAZIarR7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 예능 ‘놀면 뭐하니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khan/20250322222439299mati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ajXOgwMu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khan/20250322222439299mat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 예능 ‘놀면 뭐하니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014b4e51234ccae4edef3404bbbbe0bcef78d4bf707373213c7c3647528ba4f" dmcf-pid="Qsc5CNme3S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떡볶이집 사장님이 말한 하루 희망 매출액은 80만 원이었으나, 멤버들의 도움으로 146만 7000원 달성했다. 사장님은 “꿈꾸는 것 같다. 많이는 아니더라도 제 인건비라도 나왔으면 좋겠다. 진짜 감사하다. 기분 좋다. 장사 처음 시작할 땐 학생들이 바글바글 떠들던 소리가 그리웠다. 꿈갔다”며 웃음을 보였다.<br><br>이후 박광재-이규호를 불러 팀원을 충원했고, 다함께 고깃집으로 향했다. 박광재-이규호는 쉬지 않고 주문을 이어갔고, 주우재는 지친 기색을 보였다. 이에 유재석은 “너 그만 먹어라. 그러다 쓰러진다”고 말했지만, 주우재는 “할 수 있다”고 답했다.<br><br>그러나 주우재는 마지막 젓가락을 끝으로 쓰러지는 듯 보였고, 유재석은 “점점 죽어가는 병자가 생긴다. 여러분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마음껏, 양껏 시켜라”라고 당부했다.<br><br>고깃집 사장님의 매출 목표는 200만 원이었다. 하지만 고기 물량이 부족했고, 매출은 171만 5000원에 그쳤다. 사장님은 “요즘 엄청난 불경기다. 매출이 반 토막 나서 힘들어 죽겠단 얘기도 많이 하고 있다. 그런데 우리 부부도 아들도 모처럼 웃었다”며 미소를 보였다.<br><br>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살림남' 이찬원, 박서진 미담 "외할머니 챙겨줘서 인상 깊었다" [TV캡처] 03-22 다음 '아는 형님' 조권 "가인과 가로수길서 재회…'우사됐' 역주행+저작권료 확" [TV캡처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