듀플랜티스,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장대높이뛰기 3회 연속 우승 작성일 03-22 107 목록 <strong style="display:block;overflow:hidden;position:relative;margin:33px 20px 10px 3px;padding-left:11px;font-weight:bold;border-left: 2px solid #141414;">홀러웨이도 남자 60m 허들 3연패</strong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2/PEP20250322199301009_P4_2025032222361758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바를 넘는 듀플랜티스<br>(난징 EPA=연합뉴스) 듀플랜티스가 22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바를 넘고 있다. </em></span><br><br>(서울=연합뉴스) 하남직 기자 = '스파이더맨' 아먼드 듀플랜티스(25·스웨덴)가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. <br><br> 듀플랜티스는 22일 중국 난징 유스올림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m15를 넘어 우승했다. <br><br> 듀플랜티스는 5m70, 5m90, 6m00, 6m05를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. <br><br> 6m10 1차 시기에서는 바를 건드렸지만, 2차 시기에서는 성공했다. <br><br> 에마누일 카랄리스(그리스)는 6m05를 넘은 뒤, 6m10에서 1, 2차 시기에 실패하자 바를 6m15로 높였다. 하지만, 한 차례 남은 도전 기회에서 바를 건드렸다. <br><br> 6m15를 1차 시기에 넘은 듀플랜티스는 카랄리스가 6m15를 실패한 걸 확인한 뒤, 더 높은 기록에 도전하지 않고 경기를 끝냈다. <br><br> 2022년 베오그라드(6m20), 2023년 글래스고(6m05)에서 우승한 듀플랜티스는 난징에서도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.<br><br> 올림픽 2연패(2021년 도쿄 6m02, 2024년 파리 6m25), 실외 세계선수권 2연패(2022년 유진 6m21, 2023년 부다페스트 6m10)를 거둔 듀플랜티스는 최초로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실내선수권 3연패를 달성하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2/PEP20250322204801009_P4_2025032222361759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듀플랜티스,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장대높이뛰기 3연패<br>(난징 EPA=연합뉴스) 듀플랜티스가 22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우승한 뒤, 스웨덴 국기를 두르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. </em></span><br><br>듀플랜티스는 '단거리 황제' 우사인 볼트(자메이카) 은퇴 후 가장 인기 있는 육상 선수로 꼽힌다.<br><br> 그는 미국 장대높이뛰기 선수였던 아버지 그레그 듀플랜티스와 육상 7종경기·배구 선수로 뛰었던 스웨덴 출신 어머니 헬레나 사이에서 태어났다. 듀플랜티스의 형 안드레아스도 장대높이뛰기 선수다.<br><br> 듀플랜티스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, 어머니를 따라 스웨덴 국적을 택했다.<br><br> 2020년을 기점으로 듀플랜티스는 남자 장대높이뛰기 '올 타임 넘버 1'으로 올라섰다. <br><br> 듀플랜티스는 2020년 2월 9일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미팅(폴란드 토룬)에서 6m17을 넘어 2014년 르노 라빌레니(프랑스)가 작성한 종전 실내 세계기록(6m16)을 6년 만에 바꿔놨다.<br><br> 2020년 9월 18일 이탈리아 로마 다이아몬드리그에서는 세르게이 붑카(우크라이나)가 1994년에 작성한 종전 기록 6m14를 1㎝ 넘어선 6m15의 실외 세계신기록도 세웠다. <br><br> 이후 듀플랜티스는 '경쟁자 없는' 기록 행진을 벌이고 있다.<br><br> 장대높이뛰기 실내외 통합 기록 1∼11위 기록(6m27∼6m17)을 모두 듀플랜티스가 만들었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22/PAP20250322206701009_P4_2025032222361759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홀러웨이, 남자 60m 허들 세계실내선수권 3연패<br>(난징 EPA=연합뉴스) 홀러웨이가 22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60m 허들 결선에서 우승한 뒤,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. </em></span><br><br>그랜트 홀러웨이(미국)도 남자 60m 허들 최초로 세계실내선수권 3연패를 달성했다. <br><br> 홀러웨이는 결선에서 7초42로, 7초54의 빌렘 벨로시안(프랑스)을 제치고 우승했다. <br><br> 올림픽 남자 110m 허들에서 금메달 1개(2024년 파리)와 은메달 1개(2021년 도쿄)를 딴 홀러웨이는 실외 세계선수권 남자 110m 허들 실내 세계선수권 60m 허들에서는 3연패에 성공했다. <br><br> jiks79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아는형님' 송가인 "심수봉 첫 제자, 첫 곡 주인 됐다"[TV나우] 03-22 다음 유재석 표 기습공격···자영업자 “불경기에 꿈같던 하루” (놀뭐)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