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설리 친오빠, '리얼' 관련일까?…김수현 저격 의심 글에 관심 집중 작성일 03-22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XufaPnbr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43aa5b1099b1f498b9b4b6f520f5b273320eac6add81b295e8a50aca9e97543" dmcf-pid="KWrT7G0Cw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리얼' 김수현, 설리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223344877orra.jpg" data-org-width="520" dmcf-mid="Bn09L4dzw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mydaily/20250322223344877orr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리얼' 김수현, 설리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d333a6e93001417cb1a9ed2f213647834600b3ec5c5cc52520387f4a6eb0293" dmcf-pid="9YmyzHphmp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도형 기자] 영화 '리얼'과 관련이 있는 걸까. 고(故)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저격한 듯한 글을 남겨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718077c19667308151e730c8cd3415b1b5db8b9be7974be5b59b1c46bd3b82e" dmcf-pid="2GsWqXUlD0" dmcf-ptype="general">설리의 친오빠 최 모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'김 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.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'라는 글을 남겼다. 의미심장한 글에 네티즌은 '이니셜이 SH냐', '하고싶은 말을 해라' 등 댓글이 쏟아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9d05996535267427b08a4ba57b99e35593703f9fb3556e52bab827fc9f695949" dmcf-pid="VHOYBZuSm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그는 '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 되냐'라며 새로운 게시물을 올렸다. 그러면서 '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 했는데 득달같이 와서는. 팩트체크 안 돼서 미치겠지. 난 수년을 새로운 그 팩트 체크가 안 돼서 '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'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간다'라고 썼다.</p> <p contents-hash="60b413a49be295a0a16aa0e6f3f80ea5cbfaa9e9c4ca1ee48b3fe48e78e57446" dmcf-pid="fXIGb57vsF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이어 '내가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곤욕 많이 치를 텐데'라며 '굳이 얘기 안 할 거고, 해봤자 어차피 팩트도 안 될뿐더러 당신들한테도 도움 안 될걸. 괜히 긁지 말고 지나들 가셔요'라고 다양한 해석이 가능한 입장을 내놔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.</p> <p contents-hash="499a7eba87202150f5cea1953acdb5b480da95e205234a4e7ad683d1b3bf1079" dmcf-pid="4ZCHK1zTrt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그는 22일 '팬이라는 단어가 암행어사 마패냐. 이 상황에 팬이 어디 있냐. 내 눈엔 다 뜯고 뜯기는 애들처럼 보이는데'라고 추가 입장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f578f88636fedb1b7f947eb43d3ae41e98f04a88b158a2389deb34d81a6431a" dmcf-pid="85hX9tqyw1" dmcf-ptype="general">설리는 지난 2017년 6월에 개봉한 영화 '리얼'에서 송유화 역을 맡았다. 당시 김수현과 호흡을 맞췄다. 이 영화는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실질적 수장이자 김수현의 이종사촌이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15cb6b44d738228fd7398a961bca9a2db7bc1afd30561e7b703025e3e94204d6" dmcf-pid="61lZ2FBWw5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지난달 16일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유가족은 김새론이 만 15세 때부터 성인인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.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1988년생인 김수현보다 12세나 어리다.</p> <p contents-hash="c3de33e249d64de9f41ca64378ed2e55978c863fc72a6e0b4985a22be45af0de" dmcf-pid="PXIGb57vEZ" dmcf-ptype="general">연애 사실을 극구 부인하던 김수현의 소속사는 뒤늦게 이 사실을 인정했지만, 김새론이 성인이 된 뒤에 사귀었다며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해서는 "근거 없는 루머"라고 일축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송백경 "왼팔 타투 후회···아이들에게 부끄러워, 지울 계획"('살림남2') 03-22 다음 이찬원, '살림남' 출연 성사되나..애청자 인증 "한 번 불러달라" [별별TV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