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협상의 기술’ 이제훈→김대명 첫 일본 출장…특별 출연 배우는? 작성일 03-22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A4biVRulS"> <p contents-hash="31a4dad5f7f7be9b89b81b0e083be6ba6b13bd068bcdf933c27ad42ccba75bfe" dmcf-pid="tc8Knfe7hl" dmcf-ptype="general">‘협상의 기술’ 이제훈과 M&A 팀이 글로벌한 협상에 뛰어든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4d6ebc2cc2bbc452c2ff44a49876fb421dfd2094f2c01bfe119efdff929315" dmcf-pid="Fk69L4dzS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iMBC/20250322223043630nohr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VinBNQLKW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iMBC/20250322223043630noh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f1e1c10b049a8e1f5762861a431c65fdc9da30b759db5eb6e235531bcc2e374" dmcf-pid="3EP2o8JqhC" dmcf-ptype="general">JTBC 토일드라마 ‘협상의 기술’(연출 안판석, 극본 이승영, (주)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)에서 산인 그룹 M&A 팀 윤주노(이제훈 분), 오순영(김대명 분), 곽민정(안현호 분), 최진수(차강윤 분)가 일본으로 첫 해외 출장을 떠난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56b49f72948900b845e992c42df76b0a4637e57f822d2b90baffc4aa25cbf9" dmcf-pid="0DQVg6iBSI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M&A 팀 팀장 윤주노의 진두지휘 아래 팀원들은 자회사를 매각하고 게임회사를 사들여 이커머스 진출을 진행하는 등 산인 그룹 회생에 매진한 결과 큰 폭풍우를 막아냈다. 하지만 한숨 돌리기 무섭게 주가 방어선이었던 10만 원대가 붕괴되고 사모엘 펀드에 잡아먹힐 사면초가에 처해 위기감을 조성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b9063a2fdb317480e4762635285778d400f280373e5b5b11d246d42d4f189e6" dmcf-pid="ptmcWwSghO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노와 팀원들이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. 비행기 안에서도 업무에 집중하느라 바쁜 윤주노와 곽민정의 모습이 익숙한 한편 첫 해외 출장에 경직된 최진수, 그런 그에게 여유롭게 조언을 건네는 오순영까지 첫 출장의 생생한 풍경이 담겨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0028f5b28fc4714e9478a72d97a433a97e6d8b0c1b4cb2bdf6c33f143ff2fcb" dmcf-pid="UFskYrvaS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일본으로 입국한 M&A 팀과 그들을 맞이하는 업체 관계자들의 만남에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돈다. 일견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지지만, 그 이면에는 이번 거래를 향한 각자의 목적이 감춰져 있어 스릴을 더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768f6f9aea369838bce3931b919a01a321eed3bd461ab9f94b7916b08431fc5" dmcf-pid="u3OEGmTNlm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각 나라 간의 거래에도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기에 산인 M&A 팀은 글로벌한 협상 성사를 앞두고 한층 더 만전을 기한다. 나라는 물론 언어도 다른 이번 거래는 역대급 난이도로 M&A 팀을 시험에 들게 할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b6b99ec7f38502bd6c99a896100c3cb3b6ee50950017cff43073c77777766c54" dmcf-pid="70IDHsyjhr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윤주노가 국경을 넘나드는 협상 무대에서 발휘할 지략에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. 팀원들 역시 팀 단위로 처음 떠난 출장에서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힘을 보탤지 흥미를 자극한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7d88294c52c27162ba7c3f809761009f95acbb242b82ba7293867bdee8795012" dmcf-pid="zpCwXOWASw" dmcf-ptype="general"> 특히 이번 산인 그룹 팀의 해외 출장기에는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는 배우 미야우치 히토미(사쿠라바 나나미)와 아오키 무네타카가 특별 출연해 전개에 힘을 싣는다. 남다른 연기의 기술을 지닌 두 배우가 펼칠 활약이 기다려진다. <p>iMBC연예 김혜영 | 사진출처 (주)비에이엔터테인먼트, SLL,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73세 지조父, 39세 총각 아들 ‘임신’ 걱정에 발 벗고 나서 “남성 호르몬↓”(다컸는데) 03-22 다음 샤이니 키는 정원 딸린 한강뷰로 이사 갔다더니…온유, 뉴욕서 초호화 식사 만끽 ('ONP')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