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백경, 원타임 시절 과거 후회 "평생 가수로 살 줄…아이들에 부끄러워" ('살림남2')[종합] 작성일 03-22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nGQWwSg0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2afcbd36b4869fb8a7d70fe32ba8fb132911f6e1fb7c3dab21b30153837c4a7" dmcf-pid="uoXMGmTNu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24508120jizi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YZRHsyj0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24508120jiz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37e8f97164553529054b8a03007ebe3803c57684a9539dd051da4c43dbd7f34" dmcf-pid="7gZRHsyj7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] '살림남2' 송백경이 원타임 활동기를 돌아봤다. </p> <p contents-hash="b5b2179838b306be397159fcd1068498aac7194c878f33c8959ea7c6d4b36954" dmcf-pid="za5eXOWA3H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'살림하는 남자들2'에서는 식장 사장님이 된 원타임 송백경의 일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59f0357dc71e6ea2d77d5e38fe05f1acf4937a293bfb8be05ab2e325930f74" dmcf-pid="qN1dZIYcF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주 원타임 송백경이 아닌 성우, 식당 사장님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송백경. 송백경은 "연예인으로서 보여줄 모습이 없다는 생각에 캐스팅이 오면 거절했다. '살림남' 출연 제의는 아빠는 가수는 아니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838446ddbc48d3134b5707bc03fe8d3845d65793af9007b715daa4f435a415" dmcf-pid="BVr7DJA8zY" dmcf-ptype="general">송백경은 "가수가 너무 하고 싶은데 아무도 인정을 안 하는 분위기였다. 어머니도 반대를 심하게 하셨다. 가출을 밥 먹듯이 했다"며 "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돌아와서 학교를 안 나가기 시작했다. 아르바이트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했다. 제일 오래 일한 건 낮에 주유소에서 일하고 밤엔 피자집에서 일하고 집에 와서 작곡 연습을 했다"고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bfc9a326f2e2c9fd9879b6cf0d7a079463b74949eca97a88e62bb26b2d9ad22" dmcf-pid="bfmzwic6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24508342rbjh.jpg" data-org-width="807" dmcf-mid="378Of0KG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24508342rbj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26c9090d2de5f540d79510a91668e943be3b27285b98837c7e47ad4af845d12" dmcf-pid="K4sqrnkPzy" dmcf-ptype="general"> 그러던 중 양현석을 만났다는 송백경. 송백경은 "양현석을 우연히 않은 기회에 알게 됐는데 제가 탐탁지 않았나 보다. 계속 오디션에 떨어뜨렸다"며 "양현석을 놓치면 평생 그렇고 그런 인생을 벗어나지 못할 거란 생각에 눈에 들려고 연습실을 다 청소했다. 작곡도 처음에는 가벼운 댄스곡 위주로 작곡을 했는데 현석이 형이 힙합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계속 도전했다. 결국 '가수 시킬 마음은 없는데 성실하게 지내보라' 했다. 그렇게 기회를 얻은 거다. 그 기회를 잡아서 데뷔를 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004fb0b7d61c1ee8aa1675cf922a4c5484da1a7f903d23678e4c82ca9b5809d" dmcf-pid="98OBmLEQpT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송백경은 어머니와 식당을 운영 중이다. 송백경의 어머니는 "백경이 아빠가 백경이 14살 때 돌아가셨다. 애들을 내가 건사해야 하니까 당장밖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게 식당 서빙이었다. 그거부터 시작해서 30년 동안 식당을 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d8a98b8cd299b2f255c47a57a1e4a3937c064a33f0adad8aa7ad2641bcdcc4" dmcf-pid="26IbsoDxzv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절약을 강조하는 어머니와 송백경은 매번 부딪혔다. 하지만 다행히 가게는 송백경을 알아보는 손님들로 북적였다. 아이들에게 "아빠가 송백경인 걸 말하지 말라"고 당부했던 송백경은 가게에 자신의 사진을 가득 붙여놨다. 이에 은지원은 "앞뒤가 다르다. 낮이랑 밤이 너무 다르다. 밤에 돌변했다"고 당황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54abe82ce42d2d6be7af2b9facfdd814e4657505f18c2b31d130a4a894ee01" dmcf-pid="VPCKOgwM7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24508573dlwr.jpg" data-org-width="807" dmcf-mid="0ga5o8Jqz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Chosun/20250322224508573dlw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da6e89c967aaee2f251f440fe3190b69f76e7cd7424bd9a8500dfabb7d87997" dmcf-pid="fQh9IarRpl" dmcf-ptype="general"> 송백경은 가게에 자신의 사진을 도배한 이유에 대해 "제가 한다는 걸 널리 알려서 많은 분들이 맛있는 닭꼬치를 즐겨줬으면 좋겠다. 예전엔 숨겼다면 이제는 많이 드러내놓고 즐기려 한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3c94598b2c8ee83f358fd9bc59fde36039a32207d1f92c3563aa7e7c42ed657" dmcf-pid="4xl2CNme3h" dmcf-ptype="general">송백경은 뜨거운 불 앞에서도 긴팔을 고집했다. 그 이유에 대해 송백경은 "감추고 싶은 과거가 있다"며 팔에 있는 문신 탓이라 밝혔다. 송백경은 "아빠가 되고 나서는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다. 아이들이 물어볼 때도 딱히 해줄 말도 없고. 나는 평생 가수로 살 줄 알았다. 자신감 있게 '나는 아티스트야' 했는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더라"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e2d3c56fa9d15447e6fb5df2f04708cfa8acd46c1cadf887c08be5fed2e699" dmcf-pid="8MSVhjsdFC" dmcf-ptype="general">역시나 문신이 있는 은지원은 "어깨에 있는데 후회한다. 깨끗한 몸이 제일 좋다"고 공감했다. 송백경은 "지울 계획을 갖고 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a58b170399aba11570ca6b8ec3f20a055527ed537be197989f01980034a219" dmcf-pid="6oXMGmTNFI" dmcf-ptype="general">wjlee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감자연구소' 강태오♥이선빈, 썸 시작…6년 전 악연이었나 [종합] 03-22 다음 송가인 "권혁수 母가 가방 선물"→마을 주민 모두 초대 '역조공' 스케일 (아는 형님)[종합]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