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보물섬' 박형식, 이해영 정체 알고도 구했었다 '반전' [종합] 작성일 03-22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U3GGmTNZ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c5cb3f8e6c8eb2a202022aea30e6fd2b328f86240602eb3e42b92c47928ccce" dmcf-pid="VGyOOgwMY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30906904kdxt.jpg" data-org-width="551" dmcf-mid="bMbYYrvaG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30906904kdx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4a567fb58ec2235b00226f058b1863128ff22d4916bb117aca95db33dfb1ca5" dmcf-pid="fHWIIarRYq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) '보물섬'에서 박형식이 복수를 위해 이해영의 정체를 알고도 구해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40709b1c09b53c5841a2b75fe75f346084f326cff660c5cd8f0634b29a23e735" dmcf-pid="4XYCCNmeHz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'보물섬' 10회에서는 염장선(허준호 분)과 허일도(이해영)에게 복수하기 위해 움직이는 서동주(박형식)의 모습이 그려졌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d3c4b6bf0e1293c976c5a3a64476a5cf6c0c3f2357360682f4463b25bf4db15" dmcf-pid="8ZGhhjsdt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30908242bxjb.jpg" data-org-width="551" dmcf-mid="K8A88U2XX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30908242bxj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f0d3578367cee8d97d111276db5ef6f590279c466ac0bc17c4386a90d85aa68" dmcf-pid="65HllAOJXu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는 "내일부터 회장 비서실 복귀한다는 말씀 드리려고 기다렸다"고 밝힌 뒤 "허일도 대표님은 저 서동주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살해 미수범이다. 앞으로 그 약점, 제가 잘 활용하겠다"면서 압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58357abd5c5a0875da2a144ca9e6050f17c193b2f0e9be5e8c3ca6e96d5750" dmcf-pid="P1XSScIitU" dmcf-ptype="general">허일도는 "기억이 언제 돌아온거냐. 기억을 잃은 죽이 있기는 한거냐"고 물었고, 서동주는 "기억을 잃지 않았다면 왜 내가 나한테 총을 쏜 놈을 구하려고 바다에 뛰어들었겠냐. 안 그렇습니까, 허일도 대표님?"이라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8d035e34eef4569e4527244aad840f495310b753cf6eca03ccf69d762e7526f" dmcf-pid="QtZvvkCn5p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과거 바다에 빠진 허일도를 구하던 서동주의 모습이 나왔다. 당시 서동주는 바다에 빠진 남성이 자신에게 총을 쏜 허일도라는 것을 알아채고 그를 밀어냈다. 하지만 다시 그를 구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45cc6873f959f0f58d57a493493e836ca9a7954d8de6dbf8f0f736282ade2c9" dmcf-pid="xF5TTEhLt0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장일남(이유준)은 "왜 구하려고 하느냐"고 궁금해했고, 이에 서동주는 "복수하려고"라고 답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9442fe43cccbeb61d423c7e788488024cdf453adf3e491b8ad2fefa5802ff1a" dmcf-pid="yCsAAMg2Y3" dmcf-ptype="general">염장선은 서동주를 죽이라고 한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허일도에게 분노했다. 염장선은 "서동주 그 쥐새끼 하나를 죽이지 못해 이 사달이 났다. 관리자가 서동주를 없애려고 할 때 왜 관리자를 공격했는지 그 이유를 꼭 알아야겠다. 막상 가서 보니까 서동주가 측은해 보였냐"고 물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c9ad04be87ea2ede8c39f9f6257fecf93c319251272ccd9cf63a442524be7fe" dmcf-pid="WhOccRaVt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허일도는 "서동주 병실에 태윤이가 와 있었다. 서상무를 걱정하는 태윤이를 지켜보다가 순간 판단 착오로 실수를 했다. 앞으로 그런 실수 다시는 하지 않을 것"이라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f9ac9184b7575ffb24b502e42ed633df8110701fe2be8af2787a48e1634af54" dmcf-pid="YlIkkeNfYt" dmcf-ptype="general">허일도의 말에 염장선은 "자식 정이 깊어서 큰일이네. 저렇게 사사로워서야. 앞으로 큰 일 제대로 하시겠어요? 서동주를 어떻게 할건지 대책을 마련해와라"라고 다시 지시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5ceff5e97524d08200de07879234eb153f01a7a1ebbddbbd1f682d7c760ed61" dmcf-pid="GSCEEdj4Y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30909507rmwv.jpg" data-org-width="551" dmcf-mid="9ggRRbP3H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xportsnews/20250322230909507rmw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a4d39528bf458f9d63da2085b49a098d6592da34bae347c3d554f1f2cfb0fab" dmcf-pid="HvhDDJA855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서동주는 차강천(우현)의 혼외자식 지선우(차우민)을 차선우로 만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. 자신의 아들이 뒤로 밀릴 것이 걱정이 된 차덕희(김정난)은 서동주에게 "애쓰고 다니지 마라. 지선우가 차선우가 되는 일은 절대 없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4d312bf44d1b5e416c49d15867cb2243ddd5d4b73f571e30cb294f2ca1cbeee" dmcf-pid="XTlwwic61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아버지 병은 더 심해지실테고, 서상무 애쓴거 물거품 된다"면서 "지선우 문제는 우리 차씨 집안 일이다.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새겨 들어라"고 경고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eb2325e924260954ae74c3716a46e5fb3e0f21315960dc114754c593d9546f2" dmcf-pid="ZySrrnkPYX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서동주는 "지선우 문제, 대산 그룹의 일이다. 태윤이 장래가 걱정되어 이러시는 건 이해하지만 이 일을 집안 일로 축소해서 감정적으로 대하시면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일을 겪으실 수도 있다"고 받아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4118e7efa4bc98bad2847eb2d8bf0f604fe8f31e6449eb3182a02b070e8ac7e8" dmcf-pid="5WvmmLEQHH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서동주는 지선우의 엄마 지영수(도지원)에게 "선우의 대산가 입성, 만만치 않은 일이다. 어머니가 아버지 곁에 있어야한다. 아버지의 정식 부인으로"라고 했고, 지영수는 "어떻게 그런 불가능한 일을..."이라면서 깜짝 놀랐다. </p> <p contents-hash="d8bcfd42a2e931822d08b88c5a5bf305a5332182b7ab3a96caa44c4755a8e915" dmcf-pid="1YTssoDxY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서동주는 "저만 믿고 따라와주신다면 가능하게 만들어보겠다. 제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이 자리에 선우 부르겠다"고 했고, 지선우는 모든 사실을 알게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bec18ddc1cfb5d831938d5c4c52257a97989151ccbe24da3cc1ac0e3111bfff2" dmcf-pid="tcNdd9xptY" dmcf-ptype="general">또 서동주는 명태금(공지호)의 도움을 받았다. 명태금은 "염장선 부동산 정리한거랑 허일도 핸드폰에서 나온 자료 태블릿에 보내놨다. 염장선이 차명으로 숨겨놓은 부동산 거의 다 찾은 것 같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af4eb84f085a33075c20f2f2194b4c23d16f6750de70944b60829d364dd1d12" dmcf-pid="FkjJJ2MUXW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는 "어떤 식으로든 염장선이랑 연이 닿은 사람들, 염장선이 검사할 때 잡아 넣은 사람들까지 전부 찾아내자"라면서 염장선을 누를 자료들을 철저하게 찾아나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cf57d30e05fbec3da6a9a543fc46b88ee632fe6c1fffcbb32f888d2739581f11" dmcf-pid="3EAiiVRuty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SBS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fa6b51cd6e508f48c825be33c266d4c804e756b8ccedd912a5de354a4c8258d0" dmcf-pid="0Dcnnfe7XT" dmcf-ptype="general">오수정 기자 nara77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핸썸가이즈' 출연자 간 싸움 났다…"산재 되냐" 피해 호소한 이이경 03-22 다음 ‘보물섬’ 박형식, 김정난에 지지 않아 “돌이킬 수 없게 될 것”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