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민·쇼타로·희승, ‘베스트 포지션 매치’ 결선 3파전 작성일 03-22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6hGQz413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34640fbcc866c85983902112c61f05cc168d03392c17e14725c5087b89740c4" dmcf-pid="xPlHxq8tu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탄소년단 지민(빅히트 뮤직), 라이즈 쇼타로(SM 엔터테인먼트), 엔하이픈 희승(빌리프랩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khan/20250322233413150ibus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PoXpo8Jq7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2/sportskhan/20250322233413150ibu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탄소년단 지민(빅히트 뮤직), 라이즈 쇼타로(SM 엔터테인먼트), 엔하이픈 희승(빌리프랩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32eb755720f94217ebc99c68b2e79e044d548957f47cba5a1d92047d46ad74b" dmcf-pid="yWQnGmTN3t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대세 남돌들의 ‘베스트 포지션 매치’ 1위 다툼이 치열하다.<br><br>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(UPICK)이 21일 ‘베스트 포지션 매치’ 결선 투표를 오픈한 가운데 방탄소년단 지민, 라이즈 쇼타로, 엔하이픈 희승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.<br><br>‘베스트 포지션 매치’ 투표는 예선, 본선, 결선 투표를 거쳐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는 투표로 각 그룹 내 보컬, 랩, 댄스, 비주얼 포지션을 담당하는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.<br><br>결선 투표에는 예선 전체 투표 1위에 오른 방탄소년단 지민과 본선 각 조 1위의 라이즈 쇼타로, 엔하이픈 희승이 이름을 올렸다.<br><br>오는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 지민은 군백기 동안에도 K팝을 대표하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. 그는 빌보드 ‘아티스트 100’ 차트에서 1위라는 최고 순위와 40주라는 최장 진입 기록을 동시에 보유하는 등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.<br><br>쇼타로가 소속된 라이즈는 오는 5월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. 라이즈는 지난해 1월, SM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동방신기의 ‘허그(Hug)’를 리메이크해 공개했고, 원곡의 귀엽고 풋풋한 분위기를 MZ세대의 바이브로 재해석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.<br><br>희승이 소속된 엔하이픈은 오는 4월 K팝 보이그룹 중 최단 기간으로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‘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’에 출연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.<br><br>투표는 오는 27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‘베스트 포지션 매치’ 결선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코엑스 9 to 9 광고가 제공된다. 2위 역시 지하철 종합 안내도 광고가 팬들에게 특별한 보상으로 주어진다.<br><br>유픽에서 ‘베스트 포지션 매치’ 외에도 ‘3월 이달의 픽’, ‘K 베스트 싱어’ 등 다양한 투표가 진행 중이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창열, 이혜정과 결혼 약속 '폭탄 발언'.."남편도 허락한 사랑" [동치미] 03-22 다음 양세형, 촬영 전 '이영자♥황동주' 대기실 데이트 목격했다 (전참시) 03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