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애버리지 3.00, 중학생 기록 맞아?” 15세 당구유망주 김대현, 양구 국토정중앙배서 놀라운 실력 과시 작성일 03-23 10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9/2025/03/23/0005463186_001_2025032300270819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‘제13회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’ 중등부 경기에서 올해 15세인 김대현(시흥 대흥중3)이 애버리지 3.00의 놀라운 실력을 과시했다. 김대현은 예선리그에서 2승을 거두었는데, 두 경기 평균 애버리지가 1.579에 달한다. 김대현이 지난해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 U-22(22세 이하)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, 경기하고 있다. (사진=대한당구연맹)</em></span>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제13회 국토정중앙배 중등부 경기,<br>김대현, 5이닝만에 강서현에 15:2 승,<br>2-3-5-1-4점씩, 매이닝 득점</div><br><br>강원도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당구대회 중등부 경기에서 애버리지 3.00의 놀라운 기록이 나왔다. 비록 한 경기에서 나온 기록이긴 해도 5이닝 연속 득점 등 중학생답지 않은 막강한 실력을 과시했다.<br><br><strong><div style="border-top: 4px solid #ed6d01;border-bottom: 1px solid #ed6d01;font-size: 18px;padding: 10px 0;margin:30px 0;">두 경기 평균 애버리지 1.579로 예선서 2승<br>지난해 亞캐롬선수권 U-22 최연소 국가대표 선발</div></strong>올해 15세인 김대현(경기 시흥 대흥중3)은 22일 낮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국토정중앙배 중등부 3쿠션 경기에서 5이닝만에 15점을 채우며 강서현(인천 미송중)을 15:2로 제압했다. 김대현은 1이닝 2점을 시작으로 3-5-1-4점 등 매이닝 점수를 뽑아냈다.<br><br>김대현은 두 번째 경기에서도 1점대 애버리지(1.071)를 기록하며 김선호(남양주 동화중)를 15:13으로 꺾었다. 김대현은 현재 2경기 평균 애버리지 1.579로 예선리그에서 2승을 달리고 있다.<br><br>일찌감치 ‘당구 유망주’로 주목을 받아온 김대현은 지난해 제12회 아시아캐롬선수권 U-22(22세 미만)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.<br><br>한편 국토정중앙배 중등부 예선리그에서는 김대현 외에 이환희(구미 형곡중학교) 황수호(인천 미송중) 한연우(경북 성주 수륜중) 김승수(화성 하길중)도 나란히 2승을 기록하고 있다. [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‘THE 맛녀석’ 김해준,역대급 최악의 한입만!···식탐 폭발이 불러온 결과 03-23 다음 "울어도 돼" 여자 컬링 선수들 달랜 신동호 감독…결승행 실패에도 "선수들 성장 만족스럽다" [현장 인터뷰]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