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보이즈, 정규 3집 타이틀곡 ‘VVV’로 강렬한 컴백! 음악방송 통해 본격 활동 스타트 작성일 03-2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jX9qarR0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697108aa5eb7a89eea299443160e3c4e9a6b3b17015ad821c97f82a0ce6d9c8" dmcf-pid="bAZ2BNme7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net ‘엠카운트다운’, KBS 2TV ‘뮤직뱅크’ 화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khan/20250323021043102rhji.pn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q3AylbP3u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sportskhan/20250323021043102rhji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net ‘엠카운트다운’, KBS 2TV ‘뮤직뱅크’ 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78059f547828ba9406f9a69f2f4e278fe07d0781e7e3b08f2008b82f134b0e6" dmcf-pid="K4DHyVRuUC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아이그룹 더보이즈(THE BOYZ)가 음악방송을 통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.<br><br>더보이즈는 지난 20일과 21일 방영된 Mnet ‘엠카운트다운’과 KBS 2TV ‘뮤직뱅크’에서 정규 3집 타이틀곡 ‘VVV(브이브이브이)’의 무대를 선보였다.<br><br>더보이즈는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 코너를 통해 “타이틀곡 ‘VVV’는 그동안 더보이즈가 도전하지 않았던 장르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. 희망차고 신나는 노래이니 많이 즐겨주세요!”라는 곡 소개와 함께 후렴구를 활용한 챌린지 안무를 선보였다. 또, “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더보이즈의 영원한 소년미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”라는 남다른 각오를 밝혀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<br><br>‘VVV’ 무대는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캐주얼한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. ‘퍼포먼스 맛집’의 명성과 어울리는 파워풀하고 강렬한 안무와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를 통해 볼수록 빠져드는 더보이즈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무대를 완성했다.<br><br>지난 17일 발매된 더보이즈 정규 3집 ‘Unexpected(언익스펙티드)’는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새로운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. 복고풍 신스와 올드 스쿨 힙합 요소가 조화를 이룬 Synth Pop 장르의 타이틀곡 ‘VVV’ 역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.<br><br>‘VVV’의 뮤직비디오는 발매 4일 만에 1천만 뷰를 단숨에 돌파했고, 벅스 뮤직 등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. 앞서 이번 앨범을 통해 그룹 활동의 제2막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힌 만큼, 앞으로도 이어질 다양한 활동에 기대가 모인다.<br><br>더보이즈는 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‘THE BOYZ Unexpected SPECIAL STAGE(더보이즈 언익스펙티드 스페셜 스테이지)’를 통해 팬들과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영상앨범 산’ 고대의 신비를 품은 안데스 3부-푼타유니온 패스 4,750m를 넘다···페루 ‘산타크루즈 트레일’ 마지막 여정 03-23 다음 오나라·소유진, 은퇴작처럼 다 내려놓은 코믹 연기 (‘빌런의 나라’)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