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백경, 68세 母와 이자카야 운영 중…"곧 문신 지울 것" [RE:TV] 작성일 03-23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 22일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SdR7oDxH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1576736b3567ac2ddfc5c55e7d98d98be2472e23078a570670279de760f06c9" dmcf-pid="pvJezgwM1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1/20250323053008737rxjz.jpg" data-org-width="772" dmcf-mid="3QF1suVZZ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NEWS1/20250323053008737rxj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71ba90b1ca2cbd1f247440ad65840d65e6bc656046b5d80e54378a80b2617c4" dmcf-pid="UTidqarRXB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보 기자 =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이자카야 운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c430ee8b81f055e7ba42d53176ce6fc3c8bb1fbb0b8523ac9100e894a589ce3" dmcf-pid="uhEcPsyjZq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에는 송백경이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이자카야를 운영하는 장면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614caf31dd29c8981775718ac9dc0bca5223dc60951bf5314dd257388a1c328d" dmcf-pid="7lDkQOWAZ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송백경의 어머니는 "(송백경과) 같이 일하는 건 처음인데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, 가는 곳곳마다 어질러 놓으면 내가 정리 정돈 다 한다"라고 말했다. 그러면서 송백경을 향해 "엄마도 이제 2년만 있으면 70살이다"라고 덧붙였다. 동안인 외모에 대해서는 "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, 긍정적인 마인드가 굉장히 중요하다"라고 비결을 밝혔다. 가게를 얼마나 오래 운영했냐는 질문에는 "남편이 백경이 14살 때 돌아가셨다, 그때부터 가정주부로 있다가 애들을 건사해야 하니까 당장 밖에 나가서 돈 벌 수 있는 게 요식업, 알바, 서빙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30년 동안 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4f4df6d92400172bc4b27e9bf6aa92ea22661dbb7b3d3628a6396e87dac5f34" dmcf-pid="zSwExIYcY7" dmcf-ptype="general">송백경의 어머니와 송백경이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이어졌다. 두 사람은 소스 서빙과 전기 이용에 대해서 분분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싸웠다. 그러다가 송백경의 어머니는 "그냥 엄마 말 들어, 엄마 말이 다 정답이니까"라고 말하면서 화기애애하게 싸움을 해결했다. 송백경은 저녁도 먹지 않은 채로 주방일과 홀 서빙을 수행했다. 송백경을 알아보는 손님들이 사진 촬영을 요청해도 적극적으로 촬영해 주고 인사를 나눴다. 심지어 송백경은 원타임의 노래 랩과 춤을 선보이며 "핫 뜨거 뜨거, 핫 뜨겁게 맛있게 드세요"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. 가게에는 송백경의 원타임 시절 사진이 잔뜩 붙어있었다. 송백경은 "이 매장은 원타임 송백경이 하는 매장이라는 걸 알리기 위해 붙여놨다"라고 설명했다. 은지원은 "이 정도면 그리워서, 향수에 취해서 하는 거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8e6c650aa1e4f66b4dec9958f48d5f92125c79980352392f6443a731d29b95c" dmcf-pid="qvrDMCGk5u" dmcf-ptype="general">송백경은 불 앞에서 일하며 더워도 긴 소매 옷을 입는 이유를 밝혔다. 송백경은 "왼팔에 감추고 싶은 과거가 있다, 보이는 걸 꺼린다"라며 원타임 시절 문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. 그러면서 "아빠가 되고 나서는 더 이상 드러내고 싶지 않다, 아이들이 물어볼 때 딱히 해줄 말도 없고, 가정이 없을 때는 제가 평생 가수로 살 줄 알았다, 그래서 자신감 있게 아티스트라는 생각에 했는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줄 모르더라"고 덧붙였다. 송백경의 어머니 또한 "여름에 왼팔을 드러내 놓고 있으면 보기 싫고 남들 보기 창피했다"라고 말했다. 송백경은 조만간 문신을 지울 거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9bbb937aa1591c1cea2fbc1a071ca62763d1837d87140c9839b8bc43c7254a" dmcf-pid="BTmwRhHEZU" dmcf-ptype="general">송백경은 밤 11시가 지나서야 저녁 식사를 시작했다. 장사를 끝내고 정산을 마친 뒤 송백경이 청소를 돕겠다고 하자 송백경의 어머니는 송백경에게 먼저 들어가라고 말했다. 송백경의 어머니는 "내가 해야 직성이 풀린다, 이 성격은 못 고친다"라고 설명했지만, 송백경이 퇴근하고 난 뒤 "사실 혼자 하면 힘들다, 그런데 엄마 된 입장으로 아들 빨리 가서 좀 더 쉬게 하려고 한다"라고 말했다. 그러면서 "힘들어도 자고 나서 아들이랑 일하면 잊어버린다, 솔직히 아들이 결혼하고 나서는 멀어졌었는데 지금은 노상 붙어있으니 좋은 것 같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bacdfc3fdef3b0634330347218e348b7c6eed99861d99f7669353f377e60ad" dmcf-pid="bysrelXDYp" dmcf-ptype="general">gimbo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사쿠라 "띠동갑 남동생, 아이브·에스파를 좋아해" (런닝맨) 03-23 다음 박은빈-설경구 독특한 애증 관계 제대로 통했다…‘하이퍼나이프’ 호평 세례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