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윤후·지아·준수, 10년 만에 재회했다…"다음엔 대한·민국·만세도" ('내생활') 작성일 03-23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bubXPnbHU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HK7KZQLKtp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d7a53811d466acfd6ebb4dc51ab68637034a28f83ffcc6687acbfb295281926" dmcf-pid="X9z95xo9G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4092pacx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5z43dj45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4092pac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f35b45923e2e5ae04b63afb92ce20031f037e59554db1972d13b5b264a3e703" dmcf-pid="Z2q21Mg213" dmcf-ptype="general"><br>ENA 예능 프로그램 '내 아이의 사생활'(이하 '내생활')이 '아빠어디가'의 윤후, 지하, 준수를 10여 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았다.<br><br>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ENA 사옥에서 '내생활' 기자간담회가 열렸다. 유창섭 PD, 강봉규 PD, 백순영 작가가 참석해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제작 과정에 관해 이야기했다. '내생활'은 부모가 없을 때 아이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. 아이들의 솔직하고 기상천외한 일상을 담는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37b71a687c6e6eb5cd4ae8baeea5e559d31acb5daaae1fabb4528f3b38af441" dmcf-pid="52q21Mg2X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5479foe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fVRqarRH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5479foe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395c464feef6523dd4d8354a13a3a42b81737b8e38fe2c469c7e23203486ca0" dmcf-pid="1VBVtRaVtt" dmcf-ptype="general"><br>강봉규 PD는 프로그램에서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 '캐스팅 작업'이었다고 했다. 그는 "기존에 '슈퍼맨이 돌아왔다'(슈돌)를 8년여간 맡아 진행하며 아이들과 함께해왔고, 그 경험을 바탕으로 '내생활'을 기획했다"고 밝혔다.<br><br>육아가 아닌 '가족 간 커뮤니케이션'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도 강조했다. 강 PD는 "이 프로그램이 가족 간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돌파구가 되길 바란다"며 "말로 풀어내기 힘든 가족 간의 소통을 아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싶었다"고 설명했다. 이어 "출연자의 연령대는 13개월부터 17세까지 다양하다. 대학생이나 성인도 출연할 수 있다"고 덧붙였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220f8bf51d39b375e492f7bb0503d91e65c470e2cf45b17d8059ca44b8c60e8" dmcf-pid="tfbfFeNfZ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6851css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unWEFBW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6851css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8cdef51e0ab314e6d7dba041561039c806e1c73dceb2771a5a5d363ebd69609" dmcf-pid="F4K43dj4t5" dmcf-ptype="general"><br>새롭게 돌아온 '내생활'에는 송지아가 출연하기로 했다. 백순영 작가는 "KBS2 있을 당시 윤후, 준수와 친해졌다"며 "'아빠어디가' 종영 후 준수와 지아가 처음 만났지만, 반갑고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"고 밝혔다. 백 작가는 "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윤후가 직접 선물을 사서 촬영장에 왔다"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.<br><br>그는 송지아에 관해 "'아빠어디가' 출연 당시보다 훨씬 성숙한 숙녀가 됐다. 단순히 예쁘다는 걸 넘어서 엄청난 금손이고, 굉장히 열심히 한다"며 "'송지악바리'라는 별명을 붙여줬다"고 말했다. 이어 "지아를 보면서 스스로 반성하게 됐다. 나는 저 나이 때 아무 생각 없이 살았는데, 지아는 벌써 철이 들었고 너무 열심히 한다"고 감탄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fa92fe86e8f2ad0ad6293d0e526e20ddc075a180825adaab049cb7325a74c83" dmcf-pid="38980JA8Z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8316huik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DlKZQLKt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8316hui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e0dc453e2f82b88be7603eda93628c35a5bfd4d205a13142951077cb4b279c8" dmcf-pid="0626pic61X" dmcf-ptype="general"><br>백 작가는 이번 시즌에서 기대되는 시청 포인트에 관해 "태하는 지난 시즌에서 혼자였지만, 이번엔 동생이 생겨 오빠가 된 모습을 볼 수 있다"며 "방송을 스스로 모니터링하며 발전하려고 하는 점도 인상적"이라고 말했다. 이어 "도하는 비현실적인 캐릭터 같다. 만화 속 주인공처럼 독특하고 유니크한 매력이 있다"고 소개했다.<br><br>출연을 제안하고 싶은 인물이 있냐는 질문에는 "홍진경과 그의 딸 라엘, 윤상의 둘째 아들, 대한민국만세"를 언급하며 "다음에 꼭 출연해줬으면 좋겠다"고 소망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db6376290349f1a50aaeacad5f22c13a0df19df4065e6ef02ca1f213c5bdebf" dmcf-pid="pPVPUnkPX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9953dwa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Q4x7oDxG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23/10asia/20250323055109953dwa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d5f04f2fe1064d347a82b424dfd9a6ae7db6e2302535680314548fbf1470258" dmcf-pid="UQfQuLEQtG" dmcf-ptype="general"><br>지난 시즌 토요일이었던 '내생활'의 방송일은 일요일(오후 7시 50분)로 변경됐다. 유창섭 PD는 "ENA가 주말 예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'내생활'이 주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"며 "부모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평일보다 주말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다"고 설명했다.<br><br>시즌제로 운영하지 않는 이유에 관해서 유 PD는 "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강조하는 프로그램이므로, 시즌을 구분하기보다는 회차를 이어가는 게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다"고 설명했다.<br><br>'내생활'은 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된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동주, 이영자에게 "안사람"…달콤 [RE:TV] 03-23 다음 ‘1박 2일’ 최강 피지컬 이준, 덱스와 미묘한 경쟁 ‘후끈’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